두번째로 골든타임에 방문을햇는데 처음 만낫던분이ㅜ출근을안하셔서!
오늘아니면 시간이 안되서 어쩔수없이
실장님에게 다시 추천을 받아서
지나언냐를만나 보기로하고 출발합니다~!
열두시에 예약을 해서 10분일찍 도착해서 담배 한개비 피며 실장님안내 따라 방찾아갑니다.
처음 원래파트너가 워낙 맘에들엇기때문에 오늘은 그냥 물만 뺀다생각하자 라고했지만..
문을 여는 순간 그 생각이 사라지고 말앗다
몸매는 완전 슬림한데 봉긋한 가슴이 딱 내 스타일 ~~근데 제가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좀쭈뼛거렸죠..ㅋ
처음에 그 어색한 기운을 어딜가나있는것같네요;;;
내가 낯을 너무 가리는편이라 다른 사람보다는 좀더 길어진 어색한순간 ㅎㅎ
하지만 그녀가 자연스럽게
말도 걸어주고 스킨쉽도 유도해주엇다
그리고선 바로 샤워실로 향해서 샤워 서비스를 해주셧다 돌돌이 씻겨줄때의 손스킬이 대박인건지 내가 토끼인건지ㅎ
샤워하다가 나올뻔햇지만 간신히 참고 침대로 향햇다
그리고선 어색한 기운은 바로 사라지고 애인모드를 해주셔서 나도 자연스럽게 역립을 시도 햇다
가슴을 만질때도 제 소심한 성격을 파악했는지 언니가 먼저 자기가슴쪽으로 제손을 이끌어주네요
감동!감동!그리고 기볍게 제입술을 포개주며 혀를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와..키스만으로 느껴버릴수
있구나..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키스한번 잘하더군요 그러면서 한손은 능숙하게 제자지에 콘돔을
씌워주는데 어떻게 안보고 씌울수있는지..정말 스킬한번 대단하다 싶은 생각에 놀람ㅎㅎ
그리고 자지위에 부드러운 조개를 포개더니 앞뒤로 왔다갔다하네요 젤없이 어떻게 저러나 싶었는데
어느새 언니도 느껴버렸는지 그곳이 흥건해있더군요ㅎㅎ 흥분이 완전 업되는 순간이었죠ㅎㅎ
몇번 슥삭거리더니 제꺼를 덥석 집어넣더군요 와...이게 무슨 쪼임인지 막 빨려들가서 이러다
빠져나오지못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 쪼임이 좋더군요!
방아를 찧어줄때도 신음을 이빠이 토해내면서 저의 흥분을 돋아주고 저의 허접한 남상위에도
잘 반응해주고 보빨할때도 빨기편하게 벌려주기까지..여러모로 정말 좋았던 언냐였네요 ㅎㅎ
전파트너도 무지좋고 행복햇지만 그녀가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내생각에는 맘에들엇다!
전파트너에게는 미안하지만 두분다 너무 좋지만 이번이 좀더 좋앗다!!
마지막에 애교섞인 말투로 다음에도 찾아주세요 라는 말까지 너무 사랑스럽게 들렷습니다ㅎㅎ
다음주안에ㅜ한번더 방문 할예정
다음에 갓을때도 꼭 출근 하셧으면 좋겟네요 조망간 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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