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든것이 귀찮아서 정말로 오랜만에 써보는 후기입니다.
사실 요즘 너무나 많은 업소의 등장과 사라짐이 반복되기에 매니저의 프로필을 보고 판단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많이 참고하는데 한동안 뜸했던 와꾸매니아 동방성기님의 재미있고 리얼할 소개가 여러모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ㅋㅋ
연하의 후기 또한 참고로 예약을 잡고 적당한 시간대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명품에서는 유명한 +4 한울 이라는 매니저를 본적이 있어서 거부감이 없었지만 +2가 다소 마음에 걸리더군요.
노크를 하고 입장하는데 앳된 정말 여고생같은 얼굴을 한 연하가 반갑게 맞이 합니다.
와꾸 좋습니다 대박 +2가 실화냐? 라고 느낄정도 예전 잘나가던 69업장의 로리 매니저들 느낌이 팍옵니다.
얼마전까지 톡톡 에 있던 비쥬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샤워후 애무를 받는데 잘하네요 쌀뻔 했습니다.오빠 입에 싸지마 라고 하더군요 ㅋㅋ
피부도 아주 좋고 어려서 그런지 꽃잎애무시 움찔움찔 하더군요
떡감도 좋고 대화도 잘통하고 다소 엉뚱한 면도 있지만 요근래 본 매니저중 최고입니다.
와꾸 슬림매니아 강추합니다.
재접은 of cours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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