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마지막 11월달의 날 인데 ㅡㅡ 하필이면 야근 !!! 아 화나!
왜 화냐나면 오늘!!!!!!!일찍이 꼴리고 여자랑 한바탕 하려고 했는데 ㅡㅡ!
하루종일 야근끝나는 시간만 봤네요 ㅡㅡ 그리고 마지막날이여서 제몸에 상줄려고 기대를 많이했는데 하!!1
그리고 일 끝나자마자 놀이터에 전화해서 가장 빠르게 예약을 잡고 바로 넘어갔습니다.
놀이터에 입장을 하고 지효매니저를 봤는데 오 상당히 매력적인 입술과 얼굴을 가진채 인사를 해주더군요!
안녕하세요^^오빠 이러는데 헉.. !!!!!!!!!!!!!!!!!!!!대박s 야근한것도 까먹은채 기분좋게 네 안녕하세요 하하.
이래버렷네요 ! 역시 여자들을 보면 기분이 금방 풀리는 내모습을 보니 참 뭔가 저 스스로 귀엽더라구요.
그후 쇼파에 앉아서 제가 음료수와 커피를 끊어서 물을 달라고 하고 물을 시원하게 원샷 들이킨다음에 사나이답게
담배를 하나 물고! 라이터있어? 하더니 손님용 라이터를 뽝! 여자의 손에서 불을 키게 할수가 없어
이리줘바 하고 뽝! 멋있게 불을 붙히고 스윽... 지효를 쳐다봤더니 제착각인지는 모르겟지만 저를 괜찮게 보는듯 했습니다.
하하 그래서 자신감 업 한상태로! 오늘 야근하고 바로 와서 얼른 씻고 싶다 라고 하니 샤워실로 고고~~~~~~싱 해버렷죠
샤워를 하는동안 발은 제가 닦았는데 나머지를 열심히 시원하게 닦아주더군요 ! 어릴때 어머님이 목욕 시켜주는 그기분을 받아 뭔가...감동이였고 좋았습니다. 지금의 어머니에게 잘해야 겠다라고 생각도했는데 이건 불효인가...?
그후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얼굴을 자세히보니 제가 원하던스타일이 맞았고 그래서 그런지 섹기있게 보이고 매력있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모르게 안게 되었고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비스를 잘해주고 나서 올라가서 말타기를 하는데
가슴도 있어서 흔들림이 좋았고 그가슴을 잡은채 저도 움직이기 시작했죠 ! 참좋았던 거였습니다 !!
대박으로 잘싸고 즐기다 갑니다 ^^ 당연히 또 찾아뵙는건 당연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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