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원가권) 추천 받아 만나 본 다정이

    제휴 업소명
    김포 골든타임
    지역
    비강남
    업종 & 업소명 : 김포 골든타임

    아가씨 예명 : 다정+3

    지난주 다시 한번 김포 골든타임 다녀왔습니다.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골든타임과 레디 방장님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최근에 가본 오피는 곳은 부천과 김포..

    이렇게 두 곳인데..

    나름 괜찮은 달림과 언니들을 만나고 온듯 싶습니다.


    부천에서 12일때 한참 달렸던때가 있었는데..

    요즘 간간히 달리다보니 나름 즐달도 되고 좋은 업장, 언니들이 생긴듯 합니다..

    다만 총알 걱정을 해야 하니 ^^;;;


    오늘은 무조건 슬림한 스탈을 봐야지~~ 맘을 먹고 예약을 하려 폰을 들었는데..

    에고.. 그 언니는 마감이라더군요 ㅋ

    그래서 보게 된 오늘의 추천 언니... 다정!!


    빨리 후기 스캔해 보고..

    가슴이 좀 크다하고, 타 업장 에이스 출신이라 하니..

    일단 마음 비우고 입장합니다~


    호...

    165 라는 키던데..

    진짜 잘 빠진 몸매네요~

    게다가 가슴 라인 움푹 패어져 있고, 완전 타이트한 옷.. 그리고 각선미까지~~

    들어오자 마자 음료 준다고 뒤돌아서 수그렸더니..

    라인 지대롭니다 컥~~

    언니한테 몸매 이쁘다 칭찬을 하고 대화를 시작하니..

    처음 본 언니 같지 않게 대화도 술술 잘 풀리더군요.. 역시 칭찬 ㅎㅎ


    나중에 옆이 아닌 앞에 앉았을때 더더욱 놀란 것은..

    노팬, 노브라 라는거~~

    속옷 라인 겉으로 티 나는거 싫다고 안 입고 ..

    자주 씻다 보니 습기 차는 거 싫어 안 입고 ..

    결정적으로...

    속옷 훔쳐가는 사람들이 가끔 있어서 안 입는다더군요 ㅋㅋㅋ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니 시간 훌쩍 갈꺼 같아 바로 샤워하러~

    앞에서 가진런히 칫솔과 수건을 준비해 줍니다.

    날이 추우니 빨리 씻고 후다닥 밖으로 나오니..

    이미 올탈 후 침대에서 포즈 취하고 있는 다정입니다.


    이미 몸매만으로 섹시함이 장난 아닌데..

    야한 포즈까지 취하고 있으니 뭐..

    그냥 달려들고 싶은 마음뿐 ㅋ

    달려드는 저를 바로 눕히더군요

    (레슬링으로 말하면 스파인버스터? 그 기술처럼 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립.. 가벼운 키스..

    큰 가슴으로 문대어도 주고.. 알사탕도 쪽쪽 해주고..

    게다가 기둥과 사탕을 왔다갔다 하면서 느낌을 배로 올려줍니다.


    안되겠다.. 체인지~

    이번엔 제가 위에서 키스.. 윗 입술, 아랫 입술 부드럽게..

    입이 자고 이쁜데.. 부드럽기까지..

    그러면서 자연스레 가슴으로..

    몸매가 슬림한데 비해 매우 큰 싸이즈..

    많이 탱탱해서 만져도 탄력이 전혀 죽지 않네요..

    그렇다고 딱딱한 이물질이 느껴지지도 않구요.. 이쁘게 만져줍니다 ㅎㅎ

    그리고 밑으로 가니 ..

    왁싱 하고 전혀 까칠함 없는 빽보의 모습입니다.

    진짜 세워서 몸매만 구경해도 좋은.. ㅎㅎ

    하지만 주변을 먼저 침 바르고 꽃잎을 적셔대려하니..

    이미 입구에 어느정도 물이 맺힌듯 합니다.


    잠시 밑에서 시간 보내면서 흥분을 시켜보고는..

    합체.. 후 바로 포개집니다.

    아~ 따뜻해.. ㅎㅎㅎ

    조금씩 조금씩.. 토끼의 살아 남는 법 ㅋㅋㅋ

    하지만..

    조임이 중간중간 느껴지고..

    서서히 속도 올리니 뭐..

    중간에 멈추고 싶지 않은 그 느낌 때문에 .. 오늘도 금새 사망 합니다 ㅡㅡ;;


    끝나고 옆에서 잠시 케어해 주고 샤워 하고 옵니다.

    다시금 몸매 감상 해주고..

    잠깐의 대화 후 이별 합니다.

    생각보다 여운이 남는 다정이네요 ㅎ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