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출근이라는 압박에
간만에 맥심 방문했네요
푸린씨를 보고싶었으나
예약하려해도 너무늦은시간까지
차있는바람에 예정에없는 아영씨를 예약하고
입장했네요 와꾸는 전형적인밀삘에 볼살좀있어서
귀엽장하면서 아담한느낌이구요
서비스랑 마인드부분이 매우좋네요
요즘은 어딜가나 샤워bj가 많이 사라지는추세같은데
아영씨는 샤워실에서 타월로 꼼꼼히씻겨주고
똘똘이 비제이 흡입력이참좋네요
스킬도좋구 아담한분들이좋은이유는
다들아시겠지만 쪼임이상당하다는것
음모도 적당한편이여서 보기좋고
관리를잘해서그런지 깔끔하네요
여러가지체위 정상위후배위여상에
기분좋게받아줘서 주말마무리가 참좋았네요
한시간꽉채우고 피크닉먹으면서 나왔네요
이번달림도 꽤나 성공적이었네요우
10점만점에 플2기준에8점!!
인상적인게 서비스와 마인드 애교있는 목소리와
제스쳐 같이있다보면 괜시리 웃음이나오는 얼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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