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조아) 외모, 몸매, 떡감 + 굿굿
■ ■ 방문일시: 2017.11.25
■ ■ 파트너명: "조아"
오늘은 오랫만에 일산으로 달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산은 비교적 먼거리는 아니지만 달림기회가 많은 지역은 아닙니다.
오피로 올라가서 가볍게 두번 노크했습니다.
인터폰 드는 소리가 살짝 들린 후에 문이 열렸습니다.
살짝 수줍은 미소를 띠고 초아 언니가 맞이 합니다.
희정은 민필에 다소곳하고 순수한 스타일의 중상급의 외모 였습니다.
애인모드도 짱이구요.
표준형의 몸매가 예쁘군요.
조아의 입술을 받았다가 나의 혀를 주기도 하면서 오랫동안 키스했습니다.
이 정도 사이즈에 키스매니아라면 더 바랄게 없었죠.
가슴애무 좋습니다! 압력이 정말 강합니다.
억지로 하는 목까시가 아니라 부드럽게 목까시를 합니다.
혀도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잘 돌리는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보지 터널의 길이도 길고, 질안의 조임도 좋았습니다.
신음소리 자연스럽고 엄청 좋습니다.
특히 연애할 때의 반응은 그간 궁합이 잘맞아서 아주 환장하네요...
두 손을 꽉쥐고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꽉쥔 손을 깍지를 끼고 잡아주니까 흥분 상태가 고스란히 손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좌위 기술도 좋고, 여상기술도 아주 좋았습니다.
모든 자세에서 쪼임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언니를 들어 올려 눕힌 후에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나가기전까지 같이 대화하는데 여자친구랑 대화하는 것처럼
잘 맞춰서 대화해주더라구요~ 나름 만족 다음에
다른 매너지도 함 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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