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라인 두번왔는데
뒤늦은 후기를 지금 씁니다
두명 접견했는데요
설리
166~167 큰키에 약간글램해요
유이를 떠올리면 유이는약안되고요
자연산 C컵 풀
동글동글
몸매이뻐요
문열고 인사나누고 서글서글
합니다
두번째본친구는
빛나로
아담한 친구더라고요
159~160
자연산B+
보통슬림형
청순이 느껴저요
말투좀 조용조용 느낌 이었네요
시설도좋고요여기
매니저에대해
어떤스타일이고
등등
무지친절하시고요
편안한곳이에요
불편함 없는 곳이었습니다
일다끝내고
널널 한날 두번왔거든요
심심할때 잘 놀고
왔어요
매니저들도
다좋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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