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온 급딸에 가까이 있던 업체에 초객이라 뺀찌를 먹어서
좀 떨어져 있지만 초객도 뺀지 안먹을거 같은 이름있는 업소를 찾다가
부천에 있는 홀인원에 입성했습니다.
파트너는 세진+3이구요.
언니 얼굴은 보통이상으로 예뻐요.
제 취향이 와꾸족에 슬림족에 속하는 편인데
긴생머리에 예쁜 얼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몸매등
개인적인 생각으로 +3받을만하다고 생각했어요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접견한 언니인데요
보통 입장후 간단한 담소로 시작하는건 똑같았지만
바로 옆에 다가와 앉아서 제 아들을 스다듬으며 웃음을 날리는데
정말 발기차게 될수 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샤워 서비스도 받았는데 이 언니가 초견 하는 언니가 맞나 ? 싶을정도로
굉장히 만족스럽고 발기찬 서비스 였었네요
침대위 연애는 평범하게 립서비스 장상위 붕가붕가 ~ 후배위로 만족스러웠네요
아 추가적으로 담배는 태우지만 전자담배를 피워서 비흡연자 분들도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듯 하고요
자세히는 못봤지만, 언니 몸에 타투나, 문신은 없는 것 같아요.
후기실적이 없어서 실장님 추천만믿고 접견한 언니였지만
우려와 달리 굉장히 만족스러운 달림이였네요
[역시 좋은 매니져분들은 후기를 안남기고 아끼시는 걸까요 ?]
ps. 요즘 단속이 심해졌는지 초객들은 많이 뺀지를 먹더라구요
이곳도 실장님과 철저한 신원조사후에 입성이 가능했어요
저도 이제 철새는 관두고 단골집 하나 만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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