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소녀시대의 ACE인 시은!! 극악 출근율에다가 출근부에 뜨기만하면 빨리 마감이되어 리스트에서 사라지는 시은!!
늘 궁금해 했었는데 운이 좋게 예약이 되어 시은 언니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첫 방문이니 근처 디저트 가게에서 '커피'와 '쁘띠 소프트 케이크'를 사서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이 안내한 방으로 들어가는 순간 헉! 정말 이쁘네요. 키는 프로필에 나온 대로 조금 작은 편입니다.
가져간 커피와 디저트를 내 놓으니 너무 좋아하네요. 그러고는 사진을 찍어 실장님께 약올린다며 카톡을 보냅니다. ㅋㅋ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며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동안 왜 공백이었는지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조잘조잘 얘기를 합니다. ㅎㅎ
제가 들어갈 틈도 없이 얘기를 계속 합니다. 디저트를 다 먹고는 제 허벅지에 누워서 또 얘기를 계속 합니다. ^^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난 것을 알아차린 시은 언니 저보고 사워를 하자고 하네요. 그러나 샤워는 저혼자 합니다. ㅋ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 브레이지어와 팬티만 입고 침대에서 저를 기다립니다. 그러고는 시간 늦어지면 자기가 책임을 지니 시간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하라고 안내를 합니다.
저를 먼저 애무해 주는데 소프트하면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 줍니다. 어느정도 받고서는 공수 교대를...
키스를 하고 브레이지어를 풀어서 가슴을 애무하고 더 아래로 내려가 팬티를 벗기곤 아래를 공략합니다.
너무 나 깨끗한 시은언니의 몸... 역립을 진행될 수록 아늑한 신음이 들려옵니다.
늦어진 것을 책임진다고 했지만 서둘러 본게임을 진행합니다.
제가 좀 서둘러서 그런지 생각만큼 지연은 되지 않았네요.
제다 먼저 샤워를 하고는 시은 언니가 샤워를 하고 나오면서도 계속 얘기를 합니다. ㅎㅎㅎㅎ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문을 나섰습니다.
시은 언니!! 어떻게 이런 천사같은 몸과 마인드의 언니가 이런 일을 하게 되었을까요? 프라이버시니 궁금하긴 하지만 질문은 가슴에만 묻어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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