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연말을 위해, 달림에 도움이 되고자, 제가 다녀본 업소들 모듬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접견한지 오래된 언니도 있고해서, 잘 기억이 나지않는 언니들도 있으나,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서
떠올리면 드는 느낌을 위주로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오늘 작성하는 아이오아이는 1~2부 나눠서
올릴 예정이며, 1부는 최근에 본 친구들말고, 예전에 봤던 분들로 먼저 적겠습니다.
김사랑+5
작년 여름에 봤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다른업소에 있을때도 한번 봤던 언니인데, 늘씬한 키랑 몸매에
믿겨지지않는 잘록한 허리에 가슴은 거대한... 얼굴은 귀염귀염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와꾸!!
착하고 왠만해서는 다 맞춰주려하는 순종적인 마인드와 연애감이 무척 뛰어났었던걸로 기억한다. 출근률이
정말 극악이다... 작년에 본 이후로, 몇번 출근부에 올라왔었는데, 그때마다 예약마감이거나, 출펑으로 인해
예약 겨우해놓고 켄슬났던적이 수도 없이 많았었다 ㅋㅋㅋ
윤소월+5
이친구도 요즘 잘 안보이는 친구인데, 라인업에도 아직 올라와있고, 아주 가끔 나오는거보면, 은퇴한거 같지는
않다. 프로필문구답게 SNS 여신 스타일인데, 전체적인 비쥬얼이 어리면서, 길거리에서 팔짱끼고 댕기면, 시선
집중시킬 수 있는 그런 처자라고 보면 되겠다. 말했듯이 출근률이 좋지않으니, 나왔을때 시간이 된다면 꼭 봐야
할 친구..!!
허란+5
2~3번정도 본 매니저인데, 출근률은 잘 나올때는 주1~2회 나오는거 같았는데, 안 나올때는 또 쭉 안보이더라
하지만, 한번이라도 보게 된다면, 계속 출근을 기다리게되는 그런 중독성 강한 매니저라고 보면 되겠다.
전체적인 비쥬얼 흠 잡을때 없고, 마인드나 애인모드 또한 괜찮!! 오피가 아니면 쉽게 볼 수 없을만한 친구.
하루+5
일단 와꾸는 룸삘이 난다고 보면 되는데, 그렇다고 비호감스러운 얼굴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느낌이
강한 그런 룸삘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피부도 새하얗고, 몸매도 먹음직스럽다. 내 기억에 나한테 매우 잘 했던걸로
기억하고, 이친구 역시 중독성 강한 친구이다. 출근률은 한번 나오면 몇일 쭉 나오다가, 또 한동안 쭉 쉰다고 했었
으니, 총알 두둑히 준비하시고, 나왔을때 지명으로 삼자 ㅋㅋ
크리스탈+4
프로필상으로 확실한 사이즈와 스펙 등으로 즐달을 보장하는 친구.. 프로필이 거짓이 아니란걸, 직접 몸소
체험했던 언니이다. 입장때부터 비쥬얼에 압도당했었던 기억이... 하지만, 도도할거라는 편견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남심을 녹이는 아주 매력적인 친구이다. 특히 모델핏의 아찔한 몸매는 아주 마른걸 좋아하시는분
들께 매니아적인 요소이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출근률 저조..!!
전율+4
아이오아이에서 간판 ACE로 통하는 친구..!! 일한 기간이 좀 됏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예약압박이 심한 친구.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게,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마인드, 서비스까지 흠 잡을 곳이 없는 친구라 당연한거라
본다. 와꾸랑 서비스마인드까지 함께 찾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야할 친구!!
한승연+4
특히하게 2타임만 진행이 가능했던 아이라서, 처음에 좀 망설였던 기억이.. 하지만, 막상 보고 나니, 2타임이
아깝지 않았던 아이^^ 실제로 스튜어디스를 본업으로 하고 있는 친구여서 그런지 뭔가 괜히 더 흥분되고, 자극
적이기도 했었다. 그런요소들을 제쳐두고도 여러면에서 메리트가 있는 친구라서 꼭 봐야할 친구로 추천!!
실제로 한승연은 출근하게되면 무조건 예약이 풀로 잡힌다고 하니, 기회를 잘 노려보도록 하시길..!!
샤샤+4
글래머러스한 느낌이 가득하면서, 잘 맞춰주는 어린친구!! 딱 이렇게 표현이 된다. 실사가 있는 친구라서
몸매에 비중을 많이 두시는분들이라면, 실사를 잘 참고하고 보시길 바라며, 떡감이 상당하니 연애감부분은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다. 민간인 대학생 느낌의 착하고 순종적인 느낌의 연애를 즐기는 어린친구!!
아인+4
타업소에서도 2번정도 봤던 아이, 쾌할하며 털털하면서도 섹기도 있고, 애인모드가 강한 아이~
몸관리에 철저해서, 몸매가 군살없이 매우 슬림하다. 얼굴도 이쁘다~ 막 이목구비 또렷하게 이쁜스타일보단
동양적으로 생기면서 이쁘장한 스타일~~ 아인이도 출근률 저조한 필견녀중에 한명으로 꼽고 싶다!!
일단 보면 내상당할 일은 없을듯 하다.
서지희+4
처음 나왔을때, NF검증으로 한번보고 그후로 시간이 계속 안 맞아서, 못 봤던 친구인데, 이친구도 기억에
남는다.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슬림한 품에 꼭 안기는 스타일이었는데, 첫느낌도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빠져들게 되는 스타일의 매력적인 친구!! 프로필상으로 올자연산 고친곳이 한군데도 없다고 되있는데, 막 유심
히 살펴보진 않았으나, 대체적으로 맞는듯 하였다ㅎㅎ 최근에는 잘 안보이는 친구 ㅠㅠ
한지혜+3
뜨문뜨문 총 3번은 봤던 언니같은데, 이언니로 말할거 같으면, 잊을만하면 보고 싶어지는 헤어진 여자친구느낌??
내멋대로 느낌을 적은거니, 너무 깊게 생각들 하진 마시고 ㅎㅎ 몸매가 아주 좋았었던 기억에 얼굴은 갸름하고
차분해보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 목소리톤이나 대화도 차분했었으며, 의외로 코드가 잘 맞으니, 농담도 잘 하며
한시간이 후딱 가버렸던 그런 언니이다.
우희+3
감히 말하자면, 여태것 봤던, 플러스 3 매니저들중에서 탑 3 안에 든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만큼 괜찮았다는 얘기!!
와꾸는 물론, 몸매도 좋았고, 마인드나 애인모드, 여러면에서 흠 잡을 곳이 없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줄줄도 알고..
원하는부분을 잘 맞춰주려고도 하고, 정말 여자친구집에 쉬러 온 느낌을 강하게 들게 해줬던 좋은 언니이다.
출근률이 역시 좋은편은 아니니, 출근부에 보이면 보시기를 권장한다.
고나리+3
와꾸보고 첫눈에 반했던 몇 안되는 매니저들중 한명,,!! 내기억에 항공과 스튜어디스 준비한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시간이 꽤 흘렀는데, 잘 됐으려나 모르겠다..ㅋㅋ 암튼 당시 접견했을때, 새하얀 피부에 늘씬한 몸매, 여신미모때문에
좀 버벅거렸었던 기억이 난다. 왠만해선 기 안죽는데..ㅋㅋㅋ 일단, 와꾸로는 그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만한 외모
이니, 와꾸!! 오로지 나는 와꾸만 본다. 하시는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출근률 저조한 편인거 같다.
최은빈+3
프로필문구에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 되있던데,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딱히 물어보거나 하지 않았기때문에ㅋ
근데, 봤을때 느낌상, 진짜 했을거 같기도 한다. 뭔가 약간 아이돌에게서 풍기는 약간의 도도함도 묻어나면서, 귀여움과
애교, 그리고 달달함.. 그 모든것들이 느껴진다ㅎㅎ 피부하얗고, 와꾸는 룸삘이 아주 살짝나는 민간인삘이라고 보면됨.
연애감은 의외로 어린애치고, 좋았던걸로 기억함..!!
박민하+2
민하는 그냥 한마디로 사랑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냥 대박이다. 민하는 처음에 봤을때, 연달아 5번까지 봤었다.
처음에 등장했을때, 자주 봤었는데, 입소문이 퍼졌는지, 나중에는 예약압박이 너무 심해서 예약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되었다ㅠㅠ 비쥬얼은 플러스 2라고는 볼 수 없고, 아주 슬림하고, 작고 아담한 스타일, 성형느낌 전혀없음.
착하고 배려심 좋은 어린아이. 이런아이는 솔직히 오래보고 싶다. 은퇴하지말고 계속 있어줘 민하야 ㅋㅋㅋ ㅠㅠ
그림+2
모델핏 슬림함에 늘씬한 키, 민간인삘 얼굴,, 본지 좀 오래되서 기억이 정말 가물가물한데....
최대한 기억을 살려보자면, 피팅모델을 하는중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볼 당시에 그런 느낌이었던거 같다.
이 친구 역시, 몸에 손 댄곳없었으며, 담배도 안 피고, 몸에 타투도 없는 그런 깨끗한 느낌의 매니저이다.
그런 스타일로 찾으시려면, 한번 보면 될듯하다^^
김미소+2
유흥일 자체를 처음하는 친구라해서, 생초를 정복하는 느낌으로 봤었던거 같다. 딱 들었던 느낌이 남자경험은
분명 몇번있는거 같은데, 이런곳에서 모르는 남자에게 몸을 맡긴다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그런느낌?
처음볼 당시, 애가 뭘 잘 몰라서, 막 본인 원하는데로 끌려왔었던 기억이..ㅋㅋ 그래서인지 쾌감이 2배였었던거
같다ㅎㅎ 비쥬얼은 전체적으로 귀염귀염한 상에 민간인삘얼굴, 몸매는 슬림에서 스탠다드정도 되보였고, 떡감도
좋았다. 미소의 신음소리와 표정을 보는것도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인듯 하다~
<총평>
매니저가 워낙 많아, 한번에 도저히 다 쓸수가 없어서, 1~2부로 나눠쓰려 합니다ㅎㅎ 최근에 본 매니저와
예전에 봤던 매니저는 어쩔수 없이 기억의 한계때문에 왜곡될 수도 있는데, 뭐 그런부분은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래요^^ 당분간 바쁠 것 같네요 ㅠㅠ 쓸거는 많은데.. 으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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