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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와꾸녀 소다(+4) 두번째 만남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① 방문일시: 11/22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신세계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소다 (+4) ⑥ 오피 경험담: 지난주 미소와의 짜릿한 첫만남에 못이겨 또 다시 발길을 옮겨 두번째 만남을 갖게 되네요 자주 오지 않겠다 굳은 결심을 했건만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나 갈증은 생각만큼 쉽게 덮지 못하는 것 같네요^^ 부푼 기대감으로 알려주신 장소로 이동, 조용히 "똑~똑~"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또박 또박 발걸음 소리가 잠시 들리며 문이 열리는 순간 전에 보았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비춰 지는 모습에 가슴이 쿵쾅대기 시작하네요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가? 전 보다 훨씬 밝고 환한 모습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들고 온 음료 몇개를 전해주고 소파에 앉아 소다가 주는 음료 한잔을 마신 후 피곤해 잠깐 기 대있으니까 오빠 많이 피곤하구나? 하며 불쌍한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살포시 안아주더 군요. 첫만남때는 좀 서먹해 부자연스러웠지만 한번 더 봤을뿐인데 이렇게 자연스럽고 편할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어쨋든 두번째 다시 보며 느껴진 소다의 모습는 조용한듯 발랄한, 차분한듯 적극적인 성격을 함께 지닌 애띠고 순수한 모습의 "소녀" 입니다 순수함과 반대되는 세련된 모습도 자연스레 비춰지는 듯 합니다,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박힌 건 아닐까?......) 욕실로 이동해 먼저 씻고 나와 기다리니 소다가 샤워를 마친 후 어두운 조명아래에서 옷을 벗 고 천천히 다가옵니다. 이때가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죠ㅎㅎ 쿵쾅대는 심장소리를 감추며... 침착한 표정으로 옆으로 눕는 소다에게 팔베개를 하고 안아주 니 소다 역시 저를 향해 돌아 누우며 살포시 안아주네요 부드럽게 키스를 하고... 전에 발견한 소다를 드라이브 하듯 천천히 이동하며 각양 각색으로 물든 한적한 단풍길을 달려봅니다 소다의 조금만 입속에서 울려퍼지는 자지러 지는 듯한 괴성(?)과 하얗고 야들야들한 몸에서 터져 나오는 참을 수 없는 꿈틀거림에 장거리 여행을 하지 못하고 마무리 합니다 총평: 와 꾸: +4라고 하긴엔 아까운 페이스 몸 매: 궂이 흠잡을 곳이 있다면 품만함이 살짝~ 부족한 가슴 (개인적으로는 B size 선호, 넘 큰 것 보다는 작은..) 마인드: 빼는것 없이 함께 느끼려고 노력하는 편 (빼어난 와꾸 때문인지 한편으로는 애처럽다 는 생각이….ㅠㅜ) 반 응: ㅎㅂ지수가 올라갈 수록 괴성(?)으로 변하고. 활어 반응은 아니지만, 참지못해 나오는 자연스러운 반응 재접견(?):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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