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 애정+3
어제 시연씨를 보고 저 스스로 다짐했던 내용...
앞으로 주간에는 누구다 애정이다..
왜냐하면 제가 남자지만 속궁합 타더라구요ㅠ
하지만 애정씨랑 속궁합도 좋지만
무엇보다 미소가 이뻐서 좋았어요.
말도 이쁘게 하고..어제 좋은 기억을 갖고
또 만날 날만을 기다리며 두근거렸죠...
그리고 오늘...여전히 귀여운 미소와 이쁜 원피스 라인을 뽐내는
살짝 뇌물 겸 담배와 초콜렛을 탁자 위에 올려놓고 씻으러...
벗은 몸을 보면서 느낀점...
얼굴은 어려보일지라도 몸매는 어리지 않은...
이 모습을 보면서도 얌전할 남자들은 없을거예요...
그리고 본게임...우리는 처음부터 한몸이었던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어요...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혹시 ㅋ이 빠진게 아닌가 중간중간 확인했어요...
왜냐하면 너무 부드럽고 좋았거든요ㅠ
그리고 없던 욕심이 생기더라구요ㅎㅎ
예를 들어, 끝날 때가 됐는데 일부러 타이밍 늦추면서 더하고 싶은..
여자 입장에서는 힘들거 알면서도 제 입장에서는 그만두기 싫었어요ㅠ
하지만 이제는 놓아줄 때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좋게 끝냈어요.
끝나고 저녁에 친구랑 술 약속 있었는데
저보고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친구한테는 얘기 안했어요...비밀...쉿!!
왜냐하면 저만 간직하고 싶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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