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마포 원나잇
아가씨 예명 : 바니
꼴림이 예전같지 않아서 한동안 달림을 없었는데
날도 추운날 오후에 외근으로 땡땡이치다가 뭐할까? 하다 오랜만에 낮에 예약, 방문했습니다.
요사이 단속이 심해진건지? 분위기가 다들 조심스러운거 같네요
업소소개에는 아직 나오지 않은 '바니' 라는 언니... 15장 입니다.
약간 작은키에 몸에 비해 작지 않은 슴가...
타투가 좀 있고 까무잡한 피부에 운동약간 하는 군살없는 언니입니다.
이쪽근교에 있다가 이쪽으로 오늘 첫출근이랍니다.
대화는 싹싹하고 약간의 붙임성도 있고
중요한 부분 위주로 언니가 뽀드득 씻겨주고 거사 들어갑니다.
먼저 성감대 여쭤봐 주셔서 이야기 해주니 나름 잘 해줍니다. 다른 성감대도 찾아주시고 ^^
페페바르고 핸플 시전하시고... 역립합니다.
언니의 그곳은 민짜 였네요.
붕가 중 키스 잘 해주고...
개인적으로 발사 전에 목에 애무 좋아라 하는데 알아서 잘 해줘서 좋았네요.
붕가시 쪼임은 그냥 보통이었는데 발사시에 꼬옥~ 꼬옥~ 쪼아주는게 괜찮네요~
낮에 쎠언~하게 발싸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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