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ng (서론):
지난 주에 체리 언니 이후로 잘 참고 있었는데 업소들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보니 급 달림이 땡겨왔습니다..
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극악 출근조라 보지 못하였던 [+4 혜빈] 언니와 [+3 소율] 언니가 신세계 출근부에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실장님께 문의를 하였습니다.
솔직히 [+4 혜빈] 언니를 더 보고 싶기는 하였지만 예약이 마감되어 [+3 소율] 언니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3 소율] 언니 역시 초 즐달이었습니다!!
Face (얼굴):
첫 인상은 조금 쎈언니 느낌이 있기는 하였는데 딱 봐도 와 이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와꾸가 좋았습니다.
귀염귀염하고 어려보이고 청순한 스타일은 아니고 포스가 강한 이쁜 모델 느낌입니다.
저는 귀요미 스타일보다는 이런 스타일 외모를 더 선호하기에 완전 땡큐였습니다 ㅎㅎ
Body (몸매):
몸매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극슬림 스타일이었습니다.
입고 있던 옷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162-3 정도의 키임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정말 좋아 보였구요!
언니 프로필에 있는대로 가슴은 A+이라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저는 가슴은 크게 상관하는 편이 아니라 괜찮았습니다 ㅎㅎ
아래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보기 좋았고 애액 수량도 딱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Communication (대화):
대화는 매우 잘 통했습니다. 일을 한지 얼마 안되서인지 자주 안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할 때 눈을 잘 못 마주치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대화를 피하고 조용한 스타일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대답도 정성껏 하고 하고 싶은 말을 감추지 않고 하는 솔직담백한 대화스타일이더군요 ㅎㅎ
목소리가 아주 살짝 허스키한 털털한 목소리인데 저에게는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Sex (본게임):
대화할 때 느낀 것처럼 일을 자주 안해서인지 리드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제가 주도해서 했습니다.
자세는 빼는 것 없이 다 받아주는데 살짝 아파해서 격하지 않고 소프트하게 달렸습니다 ㅎㅎ
극슬림한 몸매는 섹스할 때 잘 잡혀서 너무 좋은데 이언니 역시 그랬기에 너무나도 즐거웠네요!
아 참, 애무에 대한 후기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이 날은 제가 해주는 거에 꽂혀 받지를 못했네요.... ㅎㅎㅎ
Conclusion (결론):
극슬림족/와꾸족 에게 추천드리고 10점만점에 8.5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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