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안산 엘리트
방문일시 :10월주말
매니저 :정안+2
내용 :
할일없는 주말 평소와 다를것없이 오피로 향했습니다
출근도 안하는데 집에서 그냥 쉴까 하다가..
저를 만나줄 사람이 있는데도 의미없는 시간만 때울바엔
그사람 만나러가자 싶어 집밖으로 나왔네요ㅎ
이 언니는 제가 타업소잇을때부터 접견한적이 꽤 있는 언니입니다..
여느날처럼 음료 두개 사들고 가니 오랜만에 보는거였는데도
환하게 반겨주는 언니를 보며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여러번 보다보니 꽤 친해져서 이제는 실없는 농담도 주고받고 하는 사이가 됐네요ㅎ
언니가 성격이 좋고.. 친해지면 애교도 꽤 있는편이라 처음 접견하시는 분들도
대화는 편하게 진행될거라 생각합니다 ㅎ
그간 근황토크좀 하다가 샤워후 슬슬 연애를 진행해봅니다
샤워하고 나오는 언니를 보는데..
언니 몸매는 정말 볼때마다 감탄스럽습니다 ㅎㅎ
못본사이 가슴이 더 커진것 같기도..흐흐
몸매파 분들은 이언니 접견하시면 절대 후회 안할거라 생각합니다 ㅎ
저도 몸매를 많이 중요시 하는편이라ㅎㅎ 거기다 얼굴도 예쁘니 금상첨화죠 ㅎ
언니가 받는걸 더 좋아하는 스탈이라
군말없이 바로 애무 들어갔습니다ㅎㅎ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촉감도 촉감이고..
바디워시를 따로 쓰는건지 향수를 뿌린건지.. 향도 좋고
가슴에 힙에 정신을 못차리다 본격 돌입했네요 ㅎ
그새 수량이 더 풍부해진것같고.. 이언니 활어반응은 여전해서..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내버린것같아 굉장히 아쉬웠습니다ㅎ..
오랜만에 거사를 치르고나니 담배가 땡겨서.. 담배 꺼냈다가
아차.. 언니는 비흡연자라 다시 넣었네요 ㅎㅎ..
언니는 괜찮다 했지만 그래도.. 잠깐정도야 참을수 있기에 참았습니다 ㅎㅎ
참 늪같은 언니입니다.. 문득문득 생각나서 생각날때마다 보러가는편인데
기분좋게 들어가서 더 기분좋게 나오는 언니죠 ㅎ
몸매파, 애무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 반응 보시는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ㅎㅎ
사실 어떤 분이라도 내상은 없을겁니다 ㅎ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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