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오늘
2. 업소명 : 소녀시대
3. 매니져 : 밤비(+4)
소녀시대 플필을보다 나를 궁금하게 만든 그녀
20살. 164 44사이즈 자연C......
한달저 불현듯 나타나서 갑자기 안나오더니
이번주에 주간출근~ 어떤친구일까..궁금해 예약을 시도해보지만
주간조 출근이라 타이밍을 못맞췄는데 오늘 출근~
찬스다 싶어 얼른 예약시도...당첨!
기대했던 친구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장하는데..
오~~~장난아님..
이쁜 외모에 잘록한허리..거기에 글래머한 슴가까지.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나~~
말수가 적은편이라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기위해 샤워실로
고고~ 씻고나와 누워있는데 다가오는 그녀.
오늘 정말잘왔구나..오~~잘록한 허리때문인지 더욱 섹시해
보이는 몸매...옆에 올라온 그녀를 눕히곤..가벼운 키스로
그녀와 어색함을 달래고 본게임 돌입!
장갑을 끼고 부드럽게 부드럽게~~으샤으샤..
ㅠㅠ 오늘따라 동생놈이 말을 안듣네..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였더니 피곤해서 그런가 말을
안듣는 동생넘을 살살 달래주곤 재시도~~헉!
예비콜 직전에 마무리~~~ㅋ
이렇게 이쁘고 몸매좋은 친구랑 간만에 즐달하고
담에 또 보잔 인사를 하고 퇴장~~
누가봐도 이쁘고 몸매감탄할정도의 매니져~밤비양!
한번본 사람이면 또 보게될 그녀..
그녀의 인기에 예약이 쉽진않겠지만..또 보고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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