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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김포 골든타임
파트너명:다정+3
요즘 집근처에 골든타임이 있어 일산을 잘안넘어가게되네요 ㅎㅎ
김포가 집인 저로선 편합니다. 솔직히 괜히 귀차니즘이 생겨서 일산을 잘 안가게 되거든요
요즘 심심치 않게 NF가 업데이트 되길래 대낮부터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정이 완전 초강추라시며 무조건 보셔야된다 하시네요
뭐 나름 실장님들 뻔히 하시는 소리인줄 알지만 워낙 강추하시길래
입싸도 되고해서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해봅니다.
실장님 만나서 결재하고 방문을 두들겨보니 민삘의 이쁜 얼굴에
환상적인 몸매를 가진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애교섞인 목소리가 뇌리에 남을때쯤, 쇼파에 앉자마자 발견한 청치마?? 맬빵치마 스타일인데
가슴이 훤휘 드러나는 옷이 다시한번 뇌리를 스치네요
꼭지가 보일랑 말랑~~~~순간 손이 가요손이가? 가슴에 손이가요~!
나쁜손 발동하네요ㅋㅋㅋ헉~~~! 노팬티 노브라!! 급 흥분했습니다.
빼는거 없이 받아주는데 순간 정말이지 저도모르게 열심히 쭈쭈를..
역대급 명품가슴에 슬슬 젖어오는 계곡까지
방에 들어온지 5분도 안되 흥분지수 최고조에 다다릅니다.
차분한 다정이의 설득에 겨우 흥분을 가라앉히고 담배한대 피우는데
"오빠!오빠!"해가며 애교도 많고 대화도 잘 이끌어주네요
제가 숫기가 없어 처음보는 여자들과
대화를 잘 못하는 편(말만못하고 나쁜손은 잘한다는ㅜㅜ)인데
불편하거나 지루함 없이 이런애기 저런애기 나누다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본 다정이 몸매는 더 대박이네요
정말 로켓가슴이 뭔지 보여주는 가슴이네요 하루종일 가슴만 빨고 있어도
행복할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제 동생놈 불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가슴이네요
가슴매니아는 아닌데 정말 가슴에 계속 눈이 머무네요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다정이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잠시후 물기를 닦으며 다가오는 다정이 진짜 연신 감탄만할뿐입니다.
슬슬 다정이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범위가 넓지않은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역시나 제동생을 괴롭힐때는 오피에 온건지
립카페에 온건지 햇갈리네요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역립마니아라 제빨리 자세를 바꿔 역립을..
반응도 좋네요 물도 많고 느끼고 있다는게 제 몸에 전달됩니다.
백옥같은 피부에 봉긋한 c컵가슴의 핑크빛 유두를 덥석무니 애기신음소리가나네요
아름다운 허리라인을 지나 확실히 보여지는 골반라인
계곡에 도착해서 살짝 건들였을뿐인데 허리가 들썩이고 용천수가 콸콸콸
시각, 청각, 다 사로 잡아버리네요
장비착용하고 슬슬 진입해봅니다. 사방에서 뭔가 확 감싸주는 느낌인데
왠만한 20살영계보다 더하네요 좁보랑은 좀 차원이 다르네요 포근함이랄까??
슬슬 움직여보는데 쉽지않네요 그느낌은 누구도 못따라 올거같습니다.
제가 못움직여서인지 다정이가 같이 움직여주는데 글로 표현이 안되네요
어찌저찌 자세바꿔가며 하는데 평소 시간에 반도 안되서 신호가 오네요
입싸된다기에 옵션을 신청한 상태라 재빠르게 장비해제후 다정이 입으로 가져가 봅니다.
맛깔나게 빨아주네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혀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혀놀림에 발사..................
호기심에 신청한거였는데 왜 입싸를 하는지 알게해주네요
제분신들을 먹은거같진않지만 입에 머금은체로 한동안 계속
제동생을 괴롭혀주네요
정말 제속의 모든것을 다 배출한 느낌입니다.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쓰러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현타가 올거라는 생각과
달리 계속 아쉬임이 생기네요 연장각인데 오늘 총알이ㅡㅡ
마무리후 대화 나눠보니 일산쪽에서 단속등등의 이유로 넘어왔다는데
실장님 초강추 하신 이유를 알겠네요
제겐 복권당첨이네요 자주볼거 같아요 이런언냐는 지명으로 봐줘야합니다. ㅎㅎㅎ
정말 대박 몸매와 스킬 그리고 마인드 갑인 친구를 찾으신다면
저도 실장님 처럼 초강추 하겠습니다.
사진은 언냐가 셀카로 찍어준다는 전제하에 두장 얻어온겁니다. 욕심내지마세요 ㅎㅎ
저의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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