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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평촌 맥심 지아씨 후기

    업소명
    평촌 맥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

    업종: 오피

     

    업체명: 맥심 

     

    매니저: 지아

     

     

     

     

    후기: 

     

    후기를 처음 적어봐서 양식을 몰라... 그냥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느낀점을 적겠습니다 

     

    원래 강남으로 오피 몇번 이용해봤는데 내상을 살짝 한번 당하고

     

    후기 많은 곳을 찾다가 집에서 가까운 지역인 평촌에 맥심이 그렇게 후기가 많아서 쭉 봤습니다.

     

    후기만 보면 다들 좋지만 그래도 제스타일엔 소미씨나 지아씨가 잘 맞을거 같아 

     

    시간맞는날 전화해보니 지아씨가 있다고 하더군여 

     

    시간이 살짝 애매해서 고민하다가 전화해서 예약 후 맥심은 처음인지라 약간의 인증절차를 걸쳤습니다. 

    (전 차라리 인증절차가 있는게 업소에서 관리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시간보다 약간일찍 도착하여 밑에서 조금 기다리다가 올라가 방에 들어가니 후기에서 상상한 것과 거의 흡사하게 매칭되었습니다.

    ( 어느 후기에서본 섹시한 김연아 에다가 더 이쁩니다. 몸매도 더좋고)

     

     

    지아씨를 보자마자  와..딱 그대로네 라는 생각들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는 제가 살짝 어색해 하는데 계속 대화를 걸어주며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더군여

     

    조금 더 친해지려고 서로 터치도하고 담배도하나 핀 후 서로 탈의를 했습니다.

    저도 키가 큰편이라 서로 키 크다고 계속 감탄하며 좀 더 서로 몸을 더듬이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 서비스있고 부드럽게 잘 씻겨줍니다.

     

     

    먼저 씻고나와 기다리다가 지아씨도 다 씻고 나와 침대에서 서로 애인처럼 껴 안고 웃으면서 부비다가 

     

    지아씨가 먼저 "내가 해줄까?" 라길래

     

    제가 먼저 해주겠다고 가슴부터 배 소중이까지 애무해줬습니다. 

    소중이부분 애무하는데 신음반응이 좋아 계속하다가 그 밑에도 하려하니

    "으응~" 이러길래 

    여긴 안되나... 속으로 생각하며  "여긴 안돼?" 했더니

    "아니 부끄러워서..." 라길래

     

    그밑부분까지 해주고 다시 올라와서 키스했더니 이제 본인이 해주겠다고

    시작하는데 정말 부드럽고 소중하게? 해주더군요

    저는 살짝 하드한 것도 좋아해서

    살짝 쌔게해달라고 부탁하면 잘 맞춰서 해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제 밑애놈보며 한번씩 웃길래 

    왜 그러냐고 그렇면

     

     

    "얘가 화나있다고 커진거보라고" 속삭이듯이 말하는데 진짜 여자친구 인줄 알았습니다.

    계속 같이있으면서 중간중간 야한말 던지는데 너무좋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애무를 마치고

    "이제 할까?" 하며 눕길래 

    "아 위에서 먼저안하구?" 했더니

    잘못한다고 이따가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밑에서 한번 더 쓰겠지만 못하지 않습니다 잘합니다.

     

     

    제가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밑에 놈이 살짝 죽어 비비기를 조금 하다가 넣었는데 아직 덜 살아나서 느낌이 덜했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피스톤질하니 빳빳해지니간 정말

    와.... 쪼임이... CD끼고도 안에 따뜻함과 느낌이 다 전해졌습니다.

    느낌이 오니간 잠깐 이성을 잃고 격렬히 하다가 지아씨한테 아프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좋다하더군요.

    한 5분? 10분정도 하니 나올 것같아 한번 참고 두번참고 지아씨한테 위에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상시작하는데 처음엔 넣고 누르기하다가 여상정석 자세시전하는데 완전 섹시하고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좀 더 몸을 더들어서 ㄱㄷ쪽까지 느낌나게 해달라고 조절을하니 잘 조절하더군요 굿

     

    여상을 못한다기보다 잘하는데 아무래도 다리 아프고 힘든 자세다보니... 오래할수가 없었씁니다.

    후배위로 바꿔 마지막 박음질을 하는데

    제가 키가커서 작은여자들이랑 할땐 자세가 좀 힘들었는데 딱 좋더군요 허벅지랑 골반에 약간의 쿠션도있어 감은 최고였고요.

    골반을잡고 흔들다가 

    그냥 넣은채로 안에다가 따땃하게 질렀씁니다 

     

    지르고나서 백허그한상태에서 느낌을 즐기고 뺏더니 물티슈로 잘 닦아주더군요.

     

    제 기억엔 한번도 젤을 사용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자세바꾸면서 제 밑에 놈 만져보면 흥건히 적셔져있었습니다.

    지아씨 물이 엄청많고 좋다는거죠.

     

     

    일을 다치르고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키스하고 서로 뒤엉키며 시간을 잠깐 보내고 

    담배피면서 담소 나눴네요. 


    샤워하고 서로 옷 입은후에도 부비고 뽀뽀하다가 시간맞춰 나갔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니 체계적으로 주제별로 딱딱 적은거에 비해  쭉~ 적었지만

    솔직한 제 느낌이였습니다. 1시간내용을 쭉 적은거라 문장 나누는것도 막나눴고 쓸데없이 긴게 아닌가 싶네요...

     

     

    총평은 다른 후기들 살펴보시면 100%로 그대로고 과장하나 없었습니다

    얼굴은 김연아느낌이지만 더 이쁘고 섹시함 제스타일 (전 그런 눈이 좋음)

    성격은  얼굴만 보면 조금 시크해보일수있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정반대이니 매력에 반했습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 허벅지나 골반 부위에는 약간의 쿠션이 있어 더할나위 없이 좋았고 어디가도 몸매는 절대최고 가슴도 B되보이더군요 자연산

    연애는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지아씨도 좋다고는 했지만.. 속마음은 모르겠고 이런 쪼임 진짜 오랜만에 봤고

              반응도 최고였고 표정 분위기 다 여자친구같았습니다.

              키스, 애무 하나도안빼고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게 있을시 요청하면 즉각즉각 잘 맞춰줍니다.

    마인드는 제가 따로안써도 총평보면 아시리라 믿고 안 적겠습니다.

     

     

     

     

     

     지아씨 본인 성격도 원래 착한 것같고 립서비스 정말 부끄러울정도로 잘해줍니다.

     

    그리고 지아씨보면서 업소에서도 관리를 진짜 잘하는겠구나 라는 생각에 맥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1시간이지만 진짜 여자친구랑 있는 거  마냥 좋고 편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다음에 재방문하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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