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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지아+3] 오빠~ 빨리 씻고와~ 나 오늘 빨리 빨리고 싶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떡정도 정인냥 속깊기만 하여라~^^ 
    여튼 뭐든 사람이 자주 보고 겪다보면 없던 정도 생기나 봅니다~ 
    이제는 지아를 볼때는 문이 열리면 그냥 지아네 집에 놀러온 편안함마저 느껴집니다~ 
    그것도 퇴근하고 잠시 보고 싶은 여친을 보고 가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오늘도 그런 설레임과 기대로 입실을 했고, 안부 이야기를 몇마디 했을 뿐인데, 지아가 바로 씻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빨리 하고 싶어서라네요;; ㅋㅋ 
    영업멘트인거 알지만 듣기 좋더군요~ 
    물론, 실전 본게임에서도 제대로 달렸습니다~ ^^ 
    샤워는 각각 했고,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와서 잠시 지아를 기다렸다가, 샤워를 마치고온 이쁜 여체의 여신 지아를 바로 침대에 눕혔습니다~ 
    가벼운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하니, 큰 숨을 쉬면서 바로 몰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때처럼 천천히 핧아주니 바로 반응하기 시작했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한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봉지에 밀착시켜 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천천히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를 애무하고는 다시 천천히 내려와서 보빨을 하려고 다리를 벌리고서 사타구니부터 애무를 시작하니 벌써 흥분이 되어 보빨을 받고 싶었는지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기도 하고, 클리를 제 입쪽으로 가져다 주더군요~ ㅋㅋ 
    그래서 천천히 핧아주었고, 그것도 아니 천천히 마치 깃털로 애무를 하듯이 혀끝과 입술로 천천히 스치듯이 핧아주니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혀바닥 전체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기 시작하니, 구멍이 열리더니 애액이 주르룩 흘러나왔습니다~ 
    그 바람에 침대에 깔아놓은 수건에 손바닥만하게 싸버렸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다시 후장을 천천히 핧아주니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채 몰입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보빨을 해 주니 정말 제대로 젖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집 사람이 들어가는지 그 집 문 누르는 소리와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는데 지아가 그게 신경이 쓰였나 봅니다;; 
    그전까지 소리를 좀 지르다 소리를 줄였는데, 나중에 마치고 잠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소리가 들려서 더 몰입을 하지 못했다고 미안해 하더군요;; 
    그러면서 우리 모텔이라도 가야 하나봐;; 소리 못 지르니 답답하더라고;; 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렇게 보빨을 하고는 지아위로 올라와서 당연히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제대로 젖어서 아주 미끄럽게 안으로 빨려들어가듯이 박혔습니다~ 
    그렇게 넣고는 천천히 오가면서 다시 슴가를 빨아주니 부들거렸습니다~ 
    다리를 들어서 깊숙히 박고서 강하게 쳐주니 흐억흐억하고 반응을 했고, 어느 정도 흥분치가 올라온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하자고 하니 좋다면서 엉덩이를 드리밀었습니다~ 
    그래서 뒤로 박고서 천천히 박다가 강하게 박아주니, 박힐때마다 흐억흐억하며 반응했습니다~ 
    너무 꼴려서 곧 쌀거 같고, 제가 더 참기가 어려워서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박으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봉지에서 푸걱푸걱소리가 나면서 뜨거운 애액을 쌌고 저도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이지, 지아와의 접견할때마다 다리가 후달릴 정도로 달리기 되네요~ 
    역시 지아는 궁합이 정말 잘 맞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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