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니 회사에서 외근을 나오게 되었네요 그래서 회사일보고 예상보다 빨리끝나서 남는시간에
사우나 갈까 하다가 오랜만에 달려보자 생각을하고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바로 가능한 아가씨가 누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2은우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래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만나보았네요
간호복을입은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와꾸도 귀여운 와꾸와 잘어울리네요
쇼파에서 대화를 하는데 아담한키에 큰가슴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옷을벗고 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온몸을 샤워를 시켜주네요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있는데 가까이 다가와서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진짜 오래오래 해주네요
근데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와서 역립은 페스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을해
정자세로 달리다가 여러 자세를한후에 뒤치기로 빠르게 달려서 발사를했네요
그리고 샤워후 옷을입고 나중에 느긋하게 다시보자고 인사를 나눈후 회사로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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