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개인적인 취향은 슬림 아담 로리를 좋아라한다.
얼마전 취향에 딱 맞는 매니저를 만났는데.
소녀시대 보미이다.
얼굴은 긴머리에 살짝웨이브진 머리, 달걀형에 큰눈을 가졌고 빨간색 립을 바를 입술이 되게 쎅시하게 느껴졌다
생긴건 귀여운데 섹시하고 싶어서 바른거같은 느낌이 마구 꼴리게 만들었다
몸매는 내 취향에 딱맞는 " 아담슬림 "
이날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조금은 짧아서 힙라인이 드러나있었는데
몸매에 비해 엉덩이가 굉장히 화나있었다.
나도 밑에가 화가 나려고해서 못참겠어서 언능 샤워를 하고
보미를 탐하였다.
오 ! 가슴이 아주 제법크고 꼭지가 앙증맞아 너무 예뻤다
마구 빨다가 CD를 끼고 살살 진입했다
몸매도 여리여리해서 입구도 좁은거같아서 들어가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들어가고나선 아주그냥 뜨거운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 봤던 빨간입술을 내가 다 빨아서 번진듯한 입술과
약간의 색이빠진 입술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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