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LINE
② 방문일시: 11월 16일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문자를 보내봅니다.
통화가 되시냐는 실장님 문자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살짝은 통통하다는 수아M . 슬림족 선호하는거 아니면 한번 보라는 말
5초간 고민하니 다시 "여보세요?" 라는말에 정신을 차리고 믿져야 본전 예약
방호수 받고 올라가니.. 살짝은 통통한 눈 동글동글 매니저가 기다림.
90도 인사가 무엇인지.. 마치 군대있을때 대대장한테 인사를 그리했을까 싶을정도루
순간 폴더가 되는듯한 색다른 경험
이야기를 하다보니 엄청 착하면서도 은근 장난끼가 있다는..
벙어리만 아니라면야 금방 친해질 타입..
실사가 아직 없고 프로필로만 작성되어있는데
나름 정말 빈말이 아니고 괜찮았다는..
하지만 슬림족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면 고려해봐야될듯함.
그걸 빼고나면 눈땡글땡글 이쁜얼굴은 아니여도 못생긴편은 절대아니라는거
등에 날개가 있나 확인해보구 싶을정도루 착함. 이렇게 착해도 되나싶을 정도로 착함
연애감 좋음. 어린나이 특유의 탄력이 있음. 나이먹고 관리해서 나오는 탄력이 아니라
어려서 나오는 탄력감이 있음. 리액션? 아님 진짜? 반응 좋음.
빼거나 그런거 없음..
비서처럼 옆에 쫄래쫄래 잘 쪼차댕김.
⑤ 총평점수:
둥글둥글 눈도둥글 이쁜얼굴상
슬림족은 비추
마인드내상 입어서 트라우마 있는분들 강추
유흥처음 쌩업계NF 찾는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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