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친절한 실장님들과
친절한 앵두씨에게 먼저 감사를 드리며..
앵두라는 친구를 한 두달 전부터
계속해서 만날 기회를 엿보았다
정말 예쁘고 깜찍하고 딱 내스탈이어서이다
넘넘 귀엽고 코스프레 연기도 잘한다
워낙 출근부에 잘 안뜨는 아기 회장님이라
좀처럼 만나기가 힘들었다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고
드디어 순수하고 해맑은 그녀를 보게 되었다
뭐니뭐니해도 앵두는 깜찍한 드립이 최고다
어리지만 상대가 어색할까봐
계속해서 먼저 다가와준다
그 몸매는 또 얼마나 예쁜지...
회춘이란게 이런거구나 경험하게 된다
적당한 키에 몸매도 아주 육감적이다
피부가 완전 짱이고 마인드도 거부하는게 없이
상대에게 몸을 맡긴다
앵두가 나오는 한 계속해서 보고 싶고
즐달러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다
단 상처주지 않도록 언제나 매너는 필수임을
서로 잊지 말고...
암튼 분당 오실 일 있으면 앵두 한번 보시고
회춘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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