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와 만나서 회포를 풀고, 친구집에 가는길에 안산쪽 비제휴 건마?에서 뭔가 아쉽게 보내서, 다음날 바로 원가권 된 맥심으로 예약을 했죠.
12시 예약을 잡고 싶었지만, 늦었냐봐요,, 그나마 오늘 NF사이즈 좋다고 해서 오후2시 예약을 잡고 갔죠. 가는길에 아가씨가 늦을거 같다고해서 시간맞춰서 갔네요.
첩보작전같은 과정을 거쳐서 ㅎ 텔 현관문 노크를 하는데, 그 떨림 저도 경험하고 말았습니다. ㅎ
안에서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는순간, 아담하게 체구에 민필 예쁘장한분이 반겨주시더라고요^^
알고보니 건마에서 일하다가 그날 첫출근이라는,, 안산에서 지하철타고 왔다는데, 저도 안산에서 지하철타고 올라오는길,, 지하철에서 마주쳤으면 웃겼겠어요 ㅎㅎ
지하철에서 보면 예쁘장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미모를 가지셨더라고요. 하얀 셔츠만 입은 상태로 약간 추위에
떨던,,,
알고보니 집안 보일러도 안켜고, 난로도 안켜고 침대 전기매트도 연결부위가 빠져 있어서 안되어 있고,
추웠겠어요...
암튼 들어가자 마자 전기난로 켜주고, 침대 전기매트 연결선 빠진거 끼워주고 ㅎㅎ
그냥 처음부터 여자친구집가서 고쳐준 느낌? ㅎㅎ
암튼 소파에 앉아서 물한잔하고,, 바로 샤워하러 갔죠,
아, 그전에 이름을 물어보니, 별 이라고 하더라고요,
샤워 같이하는데도 난방이 안돼있어서 미안해 하면서 춥다고 뜨거운물로 몸도 데워주고, 고추도 막 닦아주고
몸이 금방 훈훈해지더라고요.
샤워중에 BJ서비스는 없고, 꼼꼼히 닦아줍니다^^
데워진 침대위로 바로 눕자마자 바로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애무를 하는데, 이전에 건마에 있다 오셔서 그런지
자극적으로 핣짝핣짝 잘 해주시네요.
샤워할때 만지지는 못했는데, 애무 받으면서 가슴으 만지는데, 가슴크기가 많이 크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육덕 체형을 좋아하는데
반전 몸매를 가지셨어요.
처음에 얼굴만 보면 삐쩍마른 몸매에 A컵을 가질것만 같은 얼굴인데, 벗으니까, 큰 가슴이랑 적당한 뱃살이 매력적이더라고요^^
키스도 자연스럽게 다 받아주고, 제 마음을 어떻게 아는지, 적당히 키스가 하고 싶을때 자연스레 얼굴을 들이대더라고요^^
그 다음을 제 차례,, 별 씨를 눕히고, 바로 키스를 하는데, 입이 작구나 하는 생각이^^ 이 작은 입으로 제 껄 빨아주니 더 자극적인거 같았어요.
가슴을 빠는데 큰 가슴에 핑크빛 유두가 있어서 빠는 느낌이 좋았어요.
가슴을 빠니까 조금씩 느껴주는거 같아서, 바로 아랫동네를 공략했는데, 털이 생각보다 많아서 ㅎㅎ 숲을 적당히 제쳐서 선홍색 양쪽문을 젖히고
열심히 빨아주는데, 둘다 추운데서 금방 안으로 들어와서 빨리 느끼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제 물건을 자기 숲에다가 마구 비비다가, 저는 이대로 비비다가 그냥 집어넣는줄 알고 ㅎㅎ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그때 콘돔을 씌우더라고요.
콘돔을 씌우고 저를 눕히고 위에서 박기 시작하는데, 느낌이 별로 였나봐요.
그 콘돔을 침대옆 서랍에 있던 콘돔인데, 갑자기 제 콘돔을 빼고 다른거 쓸게 그러면서 자기가 가지고 온듯한 가방에서 다른 콘돔을 꺼내더라고요.
그 콘돔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역시 약간 통통하니 위에서 박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전날 술도 마시고 한번빼서 그런지 시원하게 싼건 아니지만, 여러 체위로 해도 거부감 없이 다 받아주고,뒤로 할래 하면서 뒤로 하다가 쌀려고 했는데,
그냥 정상위로 하다가 적당할때 그냥 쌌네요.
싸자마자 잠깐 누웠다가, 역시 찬물 한잔하고 다시 샤워서비스를 받았네요.
이번에는 저도 별씨 몸을 닦아주고ㅎ 역시 가슴을 일품이네요.
옷을 다 입고 나가는길에 따뜻한 입맞춤 해주고 아쉬운 발길을 돌렸네요.
들어가면 실사를 찍어야지 했는데, 전기난로, 전기매트 신경 쓰느라,,, 못 찍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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