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주간시간에 방문을 원해서 화요일 오후쯤에 전화를 드려서 낮2시로 예약을 했습니다.
제 기준으로 즐달의 첫 시작은 실장님과의 예약전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실장님께서 친절히 응대를 해주시면 그만큼 기분좋은 달림이 될거라 믿어의심치않기때문이죠.
그렇게 정말로 친절하신 실장님과의 통화를 끝내고 기분좋은 달림할거라 믿어의심치않으며
배정된 방 호수로 갑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는데 우선 나경씨의 첫인상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똘망똘망한 큰 눈, 민삘의 웃을때 보조개가 들어가는 이쁜처자입니다.
그리고 홀복으로 미쳐 가리지 못한 자연산C컵 바스트와 풍만한 힙 얼핏봐도 확실히 라인있는 골반입니다.
그렇게 첫인상부터 상당히 만족스럽게 쇼파로 향합니다.
그렇게 쥬스를 마시며 도란도란 얘기를 시작하는데 저는 언니들과 수다를 떠는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다만 낯을 가리는 성격때문에 가끔 수다가 이어지지 않았던 적두 꽤 있는데
이 친구 수다를 시작한지 30초만에 그런생각을 완전히 접어주네요.
정말 역대급 친화력인거 같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몇년알던 친구만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네요.
들어보니 오늘 첫출근 첫타임 이라고합니다. 게다가 주간 중간 야간에 해당되지않는 알바조언니라
더욱 유니크한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꽤 지나간것을 보고 씻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서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홀복으로 미쳐가리지못했다고 생각했는데
홀복에 가려졌었네요. 벗은 몸을 보니 더욱더 놀람을 금치 못합니다.
정말 이쁘게 자리잡힌 자연산C컵 바스트에 이쁘고 큰 힙과 상당한 골반라인입니다.
그렇게 싱글벙글 샤워를 하러갑니다. 온몸 구석구석 나경씨의 리드로 깨끗히 씻고
먼저 수건으로 닦은뒤 나가 침대에 누워있으니 똘망똘망한 큰눈으로 이쁘게 웃으며 제 품에 쏘옥 안깁니다.
귀엽게 웃는 처자들은 많이 본거같은데 이렇게 애니에서 나올법한 똘망똘망한 눈으로
보조개쏘옥 들어간 이쁜처자가 웃으며 품에 안기니 맘속으론 한시간 동안 안고만 있어두 좋겠다 싶더라구요.
하지만 제 동생은 다른거 같습니다. 부드러운 살결이 제 피부에 닿으니 반응을 하네요.
그렇게 제가 먼저 공격을 시작합니다. 가벼운 뽀뽀에 이어서 키스를 시작하는데
이 친구 키스를 좋아하는 처자인거같습니다.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키스를 오히려 리드하며 상당히 오랜시간 키스를 나눈거 같습니다.
그렇게 나경씨의 목부터 공격을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이 친구 목이 성감대인가 싶을정도로
반응이 상당합니다. 그렇게 어깨를 지나 가슴근처에 다다르니 착각이였더군요.
이 친구 어느 특정부위가 아닌 반응자체가 엄청난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가슴애무를 시작하는데 샤워를 하러갈때만하더라두 가슴라인이 너무이쁘게 잡혀있어서
자연산이 아닌가 살짝 의심을 했었으나 제 착각이였습니다.
정말 말랑말랑한 자연산C컵 바스트입니다. 그렇게 가슴을 지나 옆구리를 거쳐서 소중이에 다다릅니다.
소중이 애무를 시작하는데 소중이까지 내려오기전 느꼇던 활어의 느낌은 느낌도 아니였습니다.
정말 역대급 활어라 감히 말할수있을정도의 반응이네요. 그렇게 어느정도 역립을하는데도 나경씨의 신음은 그칠줄 모르더라구요. 그렇게 역립을 끝내고 원래 같았으면 애무를 받을차례였으나 도저히 그럴 여력이없었습니다.
애무를 받지않고 애무를 한것만으로도 이렇게 동생이 화난적이 있었을까 싶네요.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장비를 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이 친구 정말 반응이 계속 계속 갱신됩니다. 소중이를 애무할때만해도 이렇게까지 민감하고 반응이 좋은 언니가 있구나
했었는데 삽입을 하면서 그 생각이 갱신됬습니다. 연애 자체를 무척이나 즐기는 언니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옆집에 들리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경씨의 소리에 취해 공격을 하다보니
절정에 다다르더라구요.하지만 아까부터 정말 엄청나다 느꼇던 힙과 골반을 아직 못느꼈기에
후배위로 자세를 체인지하고 엄청난 힙을 부여잡습니다.
정말 이성을 잃고 정상위로 끝냈더라면 이런 감촉을 느낄수없었을거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후배위로 공격을 계속하는데 이 친구 자기의 매력이 어떤건지 확실히 아는친구인거같습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똘망똘망 큰눈으로 지긋하게 제 눈을 응시합니다.
도저히는 참을수가 없을거 같아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경씨를 꼭껴안고 누워있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한뒤 아까 다 하지못한 수다 삼매경에 빠집니다.
과장이 아니라 달림후에 업무만 없었더라도 연장을해서 꼭 껴안고 수다만 떨다가 가도 정말 좋겠다 싶을정도네요.
이상으로 주저리 주저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글재주도 없는편일뿐더러 횡설수설한 부분도 어느정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는 주관적이기때문에 참고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큰눈에 민삘의 언니를 좋아하시는분
*슬림한 언니를 좋아하시는분
*자연산C컵의 가슴을 선호하시는분
*풍만한 힙 완벽한 골반라인을 좋아하시는분
*역립과 키스를 좋아하시는분
*활어언니를 좋아하시는분
*매미언니와 친화력좋은 언니를 좋아하시는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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