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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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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박하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업소명
    평촌 맥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원래 참으려고 했지만...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ㅎㅎ 3시쯤 바로 박하씨 예약 했습니다. 10분전 쯤?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후 박하씨 만나러 갔습니다. 노크하자 문을 열어주셨는데 프로필에는 긴생머리로 보였는데 머리가 단발이라 박하씨가 아닌가? 했는데 머리 커트했다고 하네요 ㅎㅎ 제가 쫄보라 ㅋㅋ 첫인상이 많이 쎄보인다는 후기가 많아서 살짝 긴장했었는데 막상 보니 이뻐서 괜찮았습니다. 이쁘면 뭐든 다 ok죠 ㅎㅎ 대화도 잘 통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박하씨가 먼저 샤워하자고 해서 샤워실로 가서 앞뒤로 깨끗이 씻었습니다. 근데 샤워실이 좀 쌀쌀해요 ㅎㅎ 박하씨도 추위를 많이 탄다고 해서 샤워실에서 금방 나왔습니다. 침대 위에서 기다리려다가 난로 앞에 서있었어요.. 물기도 말릴겸 ㅎㅎ 박하씨랑 같이 침대로 올라가서 애무 받는데 시작 전에 "간지런운 곳 있으면 말해줘요" 라고 하는데, 세심한 마음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저는 간지럽게 해주는거 좋아해서 그냥 다 해달라고 했습니다 ㅎㅎ bj 할때 회음부라고 하나요? 거기부터 해주는데 느낌 좋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살짝 신음을.. ㅎㅎ 저의 역립턴이 되어서 역립 하려고 하니까 자긴 간지럼 많이 타서 옆구리랑 사타구니는 자제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키스 하고 가슴 클리 하다가 바로 삽입했습니다. (역립 전에 ㅋ 꼈습니다 ㅎㅎ) 정상위로 하고있는데 조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삽입하고 느낌 바로와서 속으로 '아 큰일났다;;;;;;;;;;;;싶었는데.. 역시나.... ㅠㅠ 제가 지루기가 좀 있는데.. 넣고 5분많에 쌌습니다.. 너무 아쉬웠어요.. 느낌이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엄청 아쉬워 하니까 물티슈로 닦고 bj 해주는데 (이게 청룡 맞죠??) 한번 더 쌀뻔했어요; ㅎㅎ 박하씨한테는 말 안했는데.. 속으로 이런게 속궁합이 좋다고 하는건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혼자만의 착각일수도 있어서 말을 안했습니다 ㅠ) 남은시간동안 침대에 누워서 얘기했습니다. 보통 10분~5분 남겨놓고 나오는데 박하씨는 풀타임 다 채우고 나왔네요. 말하다보니..; 대화하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ㅎㅎ 아침 잠결에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지만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이 아쉬움을 다시 채우러 재방문 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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