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슬림의 정석 장나라필의 예쁜 "현아"

    제휴 업소명
    광명 화이트
    지역
    비강남
    ▶ FACE 예전 어느후기에선가 읽었던 장나라 싱크 있습니다. ^^ 근데 장나라의 청순함 귀여움보단 좀더 섹시함이 묻어나는 외모였네요. 눈도 떙그랗게 크고 20 초반 나이대답게 얼굴도 깨끗하고 예뻤습니다. 워낙 말랐다가 최근엔 볼살이 조금 올라왔다고 하던데 지금이 딱 좋아보이는 모습인거 같더군요. ㅎ 상상 - 상중 - 상하 - 중상 - 중중 - 중하 - 하상 - 하중 - 하하 ▶ BODY 160 정도 / 자연산 A+ 진짜 프로필의 저 사진의 몸매가 그대로 나옵니다. 옷까지도 저 블랙 원피스가 그날 입고있던 원피스와 똑같았던거 같네요. 슬림하고 군살하나도 없는 40 중반대의 몸무게에 다리 각선미가 진짜 예뻤습니다. 그리고 예전 40초반 몸무게가 나올땐 가슴이 너무 작은거 같아 좀 콤플렉스였다는데 40 중후반까지 몸무게가 늘어나면서 가슴 볼륨감도 같이 늘어났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 개인적으로 가슴도 손안에 딱 들어오는 슬림한 몸매에 어울리는 예쁜 가슴이었네요. 오랜만에 정말 그야말로 군살없는 슬림한 예쁜몸매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타투는 조금 있었습니다. 상상 - 상중 - 상하 - 중상 - 중중 - 중하 - 하상 - 하중 - 하하 ▶ MIND 매미과의 언니는 아닙니다. 그보다는 좀더 털털하고 자기 표현을 잘 할줄 아는 스타일인듯 싶었네요. 자연스레 곧잘 얘기를 나누고 시간분배를 딱 맞춰 조절도 하며 또 연애를 할때는 화르륵 불타올라 폭풍키스를 퍼붓기도 하고... 먼저 허리를 흔들어 오기도 하고... 가식적이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여친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게 좋더군요. 애무도 꽤 긴시간 공들여 해주는 모습이 사랑스러웠습니다. 상상 - 상중 - 상하 - 중상 - 중중 - 중하 - 하상 - 하중 - 하하 ▶ SERVICE & PLAY 문을열고 안에 들어서니 커다란 눈을가진 날씬한 언니가 맞아주네요. "오빠 뭐 마실것좀 드릴까요?" 그냥 물한잔을 요청해 침대에 나란히 앉아 얘기를 나눠봅니다. 평소에 자기일이 있어 보통 나오더라도 야간에 나오는데 이날은 특별히 쉬는날이라 주간에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색하지 않게 이얘기 저얘기 자연스러운 대화타임을 갖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현아가 먼저 샤워를 하자고 이끄네요. 제가 먼저 샤워를 하러 들어가 잽싸게 씻고 나오니... 검은 원피스 차림이었던 현아가 어느새 옷을 홀라당벗고 침대위에 예쁘게 누워있네요 ㅎ "미리 씻었나보네? 날씬하니 몸매 진짜 예쁘다" 그러니 고맙다며 씩 웃고 일어나더니 가글을 하며 전신걸울에 몸매를 비춰봅니다. 이런모습들이 진짜 여친같은 자연스러움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가슴도 요즘 좀 커진거 같아 자신감이 막 생긴다며 생글생글 웃으며 다시 침대로 돌아오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졌네요. 연애는 우선 현아의 공격으로 시작이 됩니다. 애무범위가 꽤 넓은편이네요. 가슴과 배 허벅지 무릅 알주머니까지 애무를 해주고 bj를 시전해줍니다. bj는... 립 언니들 저리가라 하는 부드러우면서 감각적인 bj를 해주는데 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환장하실거 같네요. bj까지 받고 이번엔 제공격 차례!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 온몸을 누비며 공격을 하니 처음엔 미미했던 반응이 점점 격해지며 참는듯한 신음소리도 방안에 울려퍼집니다. 아래로 내려가 벌써 미끌미끌 많은수량이 흘러나온 꽃잎을 좀더 애무해주고 둘다 준비가 된듯하자 장갑을 씌운후 부드럽게 꽃잎을 파고듭니다. 그뒤엔.... 뭐... 둘이 뒤엉켜 땀이 날정도로 불타는 시간을 보냈네요. 다리가 풀릴정도로 좋아서 그냥 그대로 잠들어버리고 싶었다는... ^^ 현아도 그런지 일어나기 귀찮다고 밍기적 밍기적 침대위에 머물다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야 각각 들어가 씻고 나옵니다. 다시 예쁜 검은 원피스를 걸치고 전신거울에 비춰보는 그 모습이.. 역시 제스타일이네요. 예쁩니다 ^^ 뒤로 다가가 백허그를 해주며 잠시 더 현아의 따뜻함을 나눠받고 아쉬움의 헤어짐을 갖습니다. 상상 - 상중 - 상하 - 중상 - 중중 - 중하 - 하상 - 하중 - 하하 ### Epilogue ### · 장나라같은 커다란 눈에 어려보이면서도 섹시함이 뭍어나는 예쁘장한 외모 · 정말 슬림 그자체의 라인좋은 몸매와 각선미 · 광범위한 애무와 감각적인 느낌좋게 해주던 bj · 샤워서비스 X, 타투 O, 흡연 O, 키스O, 역립 O · 너무 잘맞아 화르륵 불태워버렸던 연애타임 이번에 메이드를 가려고 마음먹고나서 가장 보고싶던 언니가 현아였는데 보고나와 길을 걸으며 역시 현아를 안봤으면 후회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와꾸족, 슬림족, 역립족, 키스족 이런스타일인 저를 모두 만족시켜준 최고의 현아였네요. 출근율이 좋지는 않으니 출근부를 자주 뒤적이셔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실거에요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