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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균일가 이벤트중인 맥심에 화영씨 보고왔습니다~

    업소명
    부천 MAXIM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수요일 저녁타임에 예약을 하고 룰루랄라 화영씨 만나러 예약일찍 하고 달렸습니다 스피드하게 시간에 맞춰 통화하고 바로 상승!! 화영씨가 반갑게 문을 열어주네요 오훗 역시 섹시한 화영의 몸매 명!불!허!전!! 쇼파에 앉아서 농도 짙은 스킵십과 함께 화영씨와 부랴 부랴~ 화영 벅지가 눈앞에서 아른 아른 가슴골이 두근두근 샤워하자~라고 말하는 화영의 말에 제 옷은 허물벗듯 스르르륵~ 빨리 들어와라고 말하곤 들어가서 대기모드...멀뚱... 화영의 손길이 제 몸 구석구석 동생넘 기분 우뚝우뚝 얼른 몸을 닦고 침대로 가서 화영씨를 기다렸습니다 침대로 다가오는 화영씨의 섹기 가득한몸매 화영씨 적극적입니다 저돌적인 키스와 애무 위에서 춤을 추는 화영씨의 몸놀림 아~오늘 왜 이러는거야..은근 빨리 오는 느낌에 안돼!!참아 라며 저를 다시 몰아부칩니다 -=0= 이런 자세 바꾸어야해라는 마음 가짐으로 자세 체인지 이상허다;;소용이 없다;;; 화영씨 위아래로 핫하다;;; 먼가 쪼옥 빨라내는듯이 ..어쩔수없다 스피드하게 치고 올라가자라고 마음먹고 스피드를 높이며 키스 몰아치며 발사!!! 헉;;;허벅지 힘이 쭈욱;;; 민서위로 쓰러질뻔 옆으로 누워서 숨을 몰아쉬었지요 만족감 넘치는 표정 풀린 저의 다리.. 허리와 허벅지에서 몬가 빠져나간듯한 저의 발사....(기 지대로 빨린듯..) 일찍 나갈 필요없다며 담배와 음료를 마시고 다시 샤워좀 하고 이야기좀 나누며 체력을 회복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집으로 돌아와서 잊혀지지 않는 그 상위몸동작.. 무한궤도를 그리는 상체 리듬...소리...아 결국은 자기전에 다시 후기를 남겨버리네요 야한 생각에 화영씨의 얼굴과 몸밖에 생각 안난다는;;; (개인적인 후기니..참고들만 하세요..누가 제 대신 정복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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