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어느날 분당 소녀시대 중독!!
방문을 나설때 후기쓰지 말아 달라고 햇는데 후기를쓰네요!!
나중에보니 다른 사람도 후기 남겻더만 왜 후기쓰지 말래욧!
뭐 요즘 달리고나서 귀찮아서 어짜피 후기를 안쓰고있엇지만요 ㅋㅋ
무튼 오랜만에 후기 쓰다가 문득 생각나서 중독씨 후기도 남깁니다.
10월 초쯤이엇던거 같은데
마감시간 즈음이라 실장님 추천으로 중독씨를 예약하고 만낫습니다.
아담한 키에 예쁜얼굴
첫만남부터 굉장히 맘에드는 메니져엿습니다.
원하는 취향이 극로리나 글래머가 아니라면 대부분 만족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살결도 굉장히 부드럽고 말랑말랑 ㅎㅎㅎ
좋은 메니져입니다 ㅎㅎㅎㅎ
근데...
방문즈음해서 몇 일동안 근무가 좀 빡센덧터라
몸이 꽤나 고단햇엇는지 그날따라 사정이 안되더라구요
중독씨 꽤나 고생이엇을텐데 싫은 내색없이 잘해주더라구요
결국 손으로도 시도햇는데.... 실패...
오피다닌 후로 처음으로 사정못한날이엇네요. ㅠㅡㅠ
중독씨가 엄청 노력햇엇는데 사정못하고 고생만시켜서 마니 미안하더라구요.
고생시켜서 미안햇어요! 담엔 꼭 토끼가 되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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