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야근을 하고 달림신이 땡겨서 실장님께 전화했더니
중독 언니가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하였습니다.
중독 언니는 지난번에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두번째 방문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네요.
입실하니 어두운 방안에서 가녀린 실루엣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저를 반겨줍니다.
다행히 저를 알아보더니 여친처럼 손잡아주고
포옹해주며 가벼운 뽀뽀해주네요
밖이 추워서 손이 얼음장같았는데
언니의 따뜻한 기운이 모든걸 다녹였습니다.
간단한 대화 후 같이 씻고
스스르 같이 누워서 서로 마주보다 자연스레
키스부터 제가먼저 오ㄹ부터 시작하였네요
역시 중독언니 고양이상 예쁜 얼굴을 보니
풀발기어 가슴부터 오래 오랄하다가
언니 bj 받기 시작했습니다.
중독언니 표정이 너무 예쁘고 섹시해서
쌀뻔했지만 꾹 참고 곧바로 여상부터 시작해서
뒷치기로 강강하고 정상위로 끝내려는데
전날 잠을 못자서 인지 소중이가 말을 안들어
핸플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기억해주고
진짜여친처럼 서로 교감하는 시간이어서
즐달한것 같습니다.
외모 9점
몸매 10점
마인드 9점
연애감 9점
+와꾸족 +슬림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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