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횐님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추워지고있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다름이아니라
저번에 라인 지원씨에 이어서,,오늘은
수아 매니져 접견기를 올려봅니다,,
친구 따라 2~3번 다니다가 혼자 가는건 이번이 2 번째네요 ㅎㅎ
글재주가없고 이런 op 이런데를 제가 2번째로
가보는거라서,,부족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회사일을 마치고, 평촌 라인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추천좀해달라고했습니다.
마침 실장님께서 수아 매니져를 추천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받고 수아매니져를 접견하였습니다.
일단 얼굴은 되게되게 어려보였고,,,
몸매는 사람마다 다를수있는데,,좋다 보통 안좋다 로따지면
보통 정도에 가깝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귀여우시고,,
엄청 착하세요,,, 제가 미안할정도로,,너무착하다는,,
저는 이런곳은 2번째라 ㅎㅎ;; 같이샤워하고 그러면 약간
민망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씻는편이라 수아씨가 같이하시자는걸
저는 혼자하는게 편하다고 ,, 혼자했네요 ㅎㅎ 전 그게편해서 ㅎ;;
전 담배를 피우기에 샤워하고 담배 한대 피우고,
수아씨가 말도 잘걸어주고 뭐라할까;; 착하고 귀엽고 잘웃어주시더라고요,,
저도 그 매니저분들이라해야하나요?? 막 못되게는 못하는스타일이라서,,
솔직히 서비스도 뭐가좋고 그런지 아직 잘몰라요 ..ㅎㅎ
그냥 저만 만족하고 싸고나오면 되지 라는성격이기때문에 ㅎㅎ
이런저런 얘기도 잘받아주시고 침대에 눕혀있는저를 애무해주기
시작하시네요 전 성감대가 젖꼭지 라서,,ㅎㅎ;;
바딱 서버리네요;; 이곳저곳 자극시켜주시더라고요..
삽입을 한후 신음소리가 너무 금방 쌀것같은,,
오빠오빠하는소리가,, 흐.... 자세도 이리저리 바꿔봐도
싫은 내색 전혀안하시고 너무 착해요 너무나;;
하고난후에는 이런저런 애기를 하며 너무 잘대해주세요...
다음에 또 생각날것같은,, 수아 매니져였습니다.
이상.. 제생애 혼자 2번째 방문이자,, 2번째 후기였네요;
많이부족하지만 자주는아니더라도 자주올릴겠습니다,.
횐님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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