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주가던 골든타임.... 주머니 사정상 한동안 뜸했더니..지명아이가 라인업에 안보여서 없어진줄...
게시판 뒤적거리다 반가운 마음에 골든타임에 다시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과 반가운 인사를 하고 올만에 전화주셧으니 믿고 보는 선미추천 해준다 하네요
퇴근시간 되자마자 김포로 차를 몰고 안내받은 호실 노크하니
미소지으며 반겨주는 선미
아담한 키에 귀엽게 생긴 선미
소파에 앉자마자 편안하게 옆에 붙어 재잘거리는 선미
어느정도 대화후 샤워하자며 리드해주는 선미
아담슬림 한데 가슴은 좀 나왔네요 한참후 야릇하게 빨아줍니다..
비제이 ㅎㅎ 직접 내려다보지 않고 거울을 통해서 보니까 기분이 더 야릇하네요
그렇게 예열을 해준 선미... 침대에 같이 누워
자지를 조물딱 거리면서 키스를 해주는데 정말 거칠고 혀를 뽑을 기세네요
이어지는 비제이실력또한 감탄
역립시 코맹맹 섹시 신음까지 더하니 참을수가 없어지네요
얼른 연장 차고 정자세로 넣어보는데 아담=좁보 인가요?
쪼임이 좋네요 그렇게 꽉끼는 느낌을 받으며 삽입해 운동좀 하다가
옆으로 누워 꼬옥 껴안으며 발사
플3인만큼 이쁘고 귀여운 외모에 슬림하고 무엇보다 밝으며 마인드 및 서비스가 좋은아이네요
먼가 프로의식이 느껴지는 지수
정말 오랫만에 즐달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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