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소녀시대에서 비서를 보고 왔습니다.
늦은듯 싶어서 서둘러 뛰어서 갔더니 땀이 조금 났네요.
쇼파에 앉아 바라본 비서는 첫인상은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예명이 비서이기에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생각했는데
대학생같은 옆집처자 분위기에 어색하지 않네요
외모는 약간 가름한 예쁘장한 얼굴이고
일반인필에 손댄곳은 없어보입니다.
약간의 대화후 얼른 샤워하고 옵니다.
샤워서비스는 아마 없는듯 보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서비스가 좋네요, 한참 몸을 맡겨보다가
역립을 했는데 아쉽게 활어 반응은 아니에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
드뎌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요새 피곤해서인지 힘이 자꾸 빠졌지만 싫은 기색없이 잘 맞춰주고
또 열심히 해줍니다.
흡연은 하지않고 슬림하고 일반인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께
좋을 처자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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