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꼴림은 시도 때도 없이 끌어오르네요;; ㅋㅋ
주말밤에 잠에 늦게 들다보니, 괜시리 또 다시 달림 생각이 나서 가게로 구원 요청을 하니, 안그래도 지방에서 공수한 싱싱이가 있다고 하길래, 졸음을 물리치고 새벽 달림을 나섰습니다~
안내받은 호실로 가서 그녀를 처음 봤을때, 무난한 민필에 살짝 큰 키, 그리고 뽀얀 피부가 먼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신 후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아... 목소리가... 뭐지... 싶었습니다~
분명히 아까 지방에서 왔다고 했는데, 전혀 사투리도 쓰지 않고, 오히려 확실한 표준어에 왠지 나래이션 등을 좀 했을거 같은, 최소 학교 아나운서까지 했을 듯한 반듯한 목소리가 아주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래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바로 물어보니, 눈이 동그래지면서 자기 전에 일을 금융사 콜센터에서 일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범까지 보여주는데, 와~ 제가 주로 이용하는 금융사라서 자주 들었던 멘트라 바로 알아듣겠더군요~
바로 그 콜센터 그녀였습니다~ ㅋㅋ
지방에 거주함에도 정말 너무 표준어를 잘썼고, 서비스쪽 일을 해서 그런지 사람 대하는게 정말 편하게 잘 대해주었습니다~
왠지 그때부터 오피가 아니라 새벽에 여친 자취방에 놀러온 느낌이 솔솔 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이야기를 나누고는 샤워를 같이 하러 가면서 올탈을 했는데, 오호~ 피부톤이~ ㅋㅋ 완전 뽀얗았습니다~
잡티나 상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유독 눈에 띄었지만,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ㅋㅋ... 하얗게 반짝이는 빽보까지~ ㅋㅋ
같이 양치를 하면서도 계속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고, 샤워도 지나가 앞뒤로 꼼꼼히 씻겨주어서 그때부터 곧휴가 피곤한 새벽임에도 슬슬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는 그녀를 먼저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시작하니, 지나가... 오빠...내가 먼저하는게 아니고? 라고 묻길래, 오늘은 내가 해줄게~라고 하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와서 부드러우면서 뽀얗고 야들야들한 슴가를 천천히 핧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녀는 받기보다는 자신이 하는 걸 더 선호한다고 했는데, 천천히 핧다가 살짝 빨아올리니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면서 지나를 예열을 시키고, 본격적으로 보빨을 하기 위해서 아래로 내려오며 뽀얀 배와 옆구리를 핧으며 내려오니 스칠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봉지타임~~~마!! ㅋㅋ
역시 샤워실에 봤던대로 완전 풀왁싱으로 빽보였고, 봉지털 자체가 부드러웠는지 살짝 자란 곳도 까칠하지 않고 부드러웠습니다~
먼저 사타구니부터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고, 그때 살짝 살짝 봉지 안쪽으로 그리고 클리도 스치게 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ㅋㅋ
음~ 봉지는 민감하군 하는 마음이 들어서 서두리지 않고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깨끗한 클리서부터 봉지안쪽으로 핧아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시크한 척 가만히 있더니, 본능은 어쩔 수 없었는데, 순간 순간 움찔거렸고, 그럴때 잠시 지나의 얼굴을 보니, 손으로 입을 가린채 신음소리를 막는듯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이 열릴때까지 두드리겠다는 생각으로 더욱 정성드려서 부드럽게 핧아주고 빨아주니, 더욱 자주 부들거렸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ㅋㅋ... 지나의 구멍이 벌어지는게 혀 끝에 느껴지더니 따뜻한 애액이 뚜르르 흐르기 시작했고, 지나도 더는 참기 어려웠는지, 이젠 반복적으로 부들거렸습니다~
가끔씩 다급히 오빠 오빠를 불렀지만, 그녀의 손을 잡아주었을 뿐 계속 보빨을 하니, 저와 맞잡은 손을 꽉 잡으며, 허리를 들어올려 군오징어처럼 몸이 꼬이면서 봉지를 더욱 제 입에 가져다 붙히면서 부들거렸습니다~
후빨은 간지럽다고 해서 패쑤를 했는데, 얼마 지나서 더 하면 자기 느껴버릴거 같다고 해서, 느끼는건 오빠걸로 넣어달라고 해서 잔뜩 흥분한 곧휴를 준비하고는 천천히 지나의 봉지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호호~ 싱싱했습니다~
애액 질펀한 봉지 안쪽으로 미끄러지듯이 삽입이 되었고, 그렇게 넣고는 천천히 오가면서 지나의 표정으로 보니 눈을 살짝 감은채로 제 곧휴를 느끼는 듯했고, 방심한 틈을 타서 한번 세게 쳐주니 움찔하더니, 눈을 뜨더니 저를 끌어안으면서, 좀 더 깊이.. 그리고 세게 쳐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목소리... 와~ 콜센터 그녀가 제게 더 깊이, 더 세게 박아달라고 하는거 였습니다~
지나는 꼭 끌어안고서 박은채로 깊이, 그리고 세게 박는걸 좋아한다며, 제게 그리해달라고 끌어안은채로 제 귀에 콜센터 그녀 목소리로 말해주었습니다~ 와우~
미쳐버릴 상상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그래서 마치 주문이라도 걸린 듯이 그녀를 꼭 끌어안은채로 그녀 봉지에 사정없이, 그리고 한번 박을때마다 최대한 깊이, 온 힘을 다해서 박았습니다~
이런... 얼마지나지 않아서.. 그녀의 봉지에서 애액이 또 터진게 느껴졌습니다~ ㅋㅋ
그러더니 지나가 제게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오래 버텨야 하는데.. 와~ 지나의 공격에 급 흥분이 되어서는 속절없이 그녀 위에서 부들거리면서 사정을 했습니다~ ㅋㅋ
때마침 그녀도 부들거리니 참 짜릿하더군요~
정말 그녀의 자취방에 새벽에 놀러온 기분이라, 그대로 그녀를 끌어안고 한숨 푹~ 자고 가고 싶었습니다~
여튼 다음 방문을 약속하고는 나른한 몸으로 집에 와서는 제대로 주말 푹잠을 잤습니다~
주말 밤, 아니 새벽에 이런 여친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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