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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평촌라인의 좋은 아가씨 플투지원

    업소명
    평촌 line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원+2 때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질때 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친구따라서 가보기만했지만 혼자 용기내어 평촌에 일을해서 끝나고 직장동료들이랑 술한잔 간단하게 먹은후 1병? 정도 먹은후 평촌 라인 이란데를 혼자 가보았습니다.친구와 같이갔던 곳이기도해서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지원 매니져를 추천하시던군요 프로필을 보고 사진을 보니 몸매도 작살이라고 마인드좋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자 마자 웃으면서 인사후 간단히 수염차를 따라주시고, 애교있게 절 맞이해주더군요, 혼자서 처음으로 와본터라 긴장도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 우물쭈물 해 있는데 웃음에 긴장이 사그리 녹더군요, 이런저런 얘기후 같이씻자고 하시길래, 혼자 씻는게 편하다고 옷을 벗겨주시고 걸어주신후 혼자간다고 괜찮다고 하고 씻고 나와서 간단한 얘기를하는찰나에 소파에 앉아있는 저를 혀로 애무를 해주시더군요 음음~ 하면서 당황했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거기와 젖꼭지를 해주고 제가 술을먹으면 잘안스는편인데 스킬이 장난아니더군요...(_ _)흑 저를리드한후 눕고나서 지원 매니져에 황홀한 스킬에 쌀뻔했네요,,하기도전에 .... 그렇게 애무가 끝난후 콘돔을 장착하고 지원 매니져 분이 올라타 붕가붕가를 시작했습니다 젖꼭지를 빨면서... 미치겠더라고요 안되 토끼가 되선 안되 세뇌를한후 여러자세를 하면서 지원 매니져와 황홀한 밤을 보냈네요.... 아직도 생각이나서 미치겠네요,, 또 재접견을 통해서 맨정신으로! 가보고싶습니다.. 허접하지만 제 후기 아닌 후기를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여러분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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