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 처음 보는 이름이 똭!!
희야~ 날 좀 바라봐~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맞나?)
암튼 예명도 이쁘고 프로필도 제 이상형에 가까운 처차네요.
서둘러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예약을 하고 약속된 시간에 찾아갑니다.
문을 딱 열고 2초 스캔!!
예쁘고 슬림합니다.
딱!! 하수빈 느낌... 어린 사람들은 잘 몰라요~ 지금은 성괴가 되었지만
데뷔했을 당시 강수지의 대항마로 청순가련한 이미지로 선망의 대상이었죠.
딱 그 느낌입니다.
하수빈 느낌 난다고 하니 역시나 몰라서 검색해보라 하니 고맙다네요~ 예쁘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 후 침대로 갑니다.
나신의 그녀가 걸어오는데 몸매가 딱 제 스타일인거예요~ 슬림 슬림~
그러나 빈약하지 않아요~ 자연산 B컵정도? 살이 많이 빠져서 컵이 줄었다는데
어느 정도 였다는건지~ 이정도 슬림에 이만큼인것도 여자들의 부러움을 살 만큼 풍유라 생각됩니다.
옷을 입고 있을때 원피스 밖으로 보이는 가슴골이 꽤 있어서 튜닝인줄 알았는데
축복받은 몸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골반도 있고 잘록한 허리에 슬림한 팔,다리, 훌륭한 가슴까지 뭘 입어도 예쁜 피팅모델 느낌입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면서 제가 웃기는 얘기를 하는데도 열심히 역립해주는데 그 모습 또한 아름답네요.
그녀의 신음소리가 저를 흥분시켜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나오면서
이렇게 어여쁜 처자와 즐달을 할 수 있어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섭니다.
추천-슬림족, 와꾸족, 몸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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