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할것도 없고 tv보기도 질려서
올만에 오피나 갈까하고 고민이 되는날...
결국 가끔찾아가던 톡톡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어린 영계 매니져추천해달라고 말을했더니 성경씨를 추천해주시네요
급한마음에 바로 예약을잡아달라고 말을하고 시간마춰 찾아가서 기달리고 있으니
실장님이 오셔서 바로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준 방으로 올라가서 성경씨를 만나보았네요
첫인상은 청순한느낌과 섹시한 느낌이 공존하네요~ 이쁩니다ㅋ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느낀건데 엉뚱한 면도 많이 보이네요 귀여워요 이런일은 여기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많이 배웠냐고 물어보니 아직도 배워가는 단계라고하네요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내옆으로 가다와서 온몸을 애무 하는데 이야...무지 열심히
애무를 해주네요 그리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외모와는 걸맞지 않게 깜짝 놀라 지릴뻔 했어요 ㅋㅋ
그리고 역립을하는데 어려서 근가 활어같은 반응이 좋고
신음소리를 참는 모습도 귀엽고 물도 많이나와서 좋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연애을 시작을해
여러체위를 바꿔가면서 하는데 쪼임 마인드 서비스 전반적으로 훌륭하네요~
간만에 좋은 서비스 받고 잡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