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침대에 누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어요. 워낙 세진씨가 말붙임도 좋고 해서 연애 시작 전에도 여러 대화를 나눴었네요.
본격적으로 세진 씨가 위로 올라타서 연애를 시작해줍니다. 근데 정말..놀라움 그 자체였어요.
세진 씨의 혀놀림이 엄청 현란하면서 부드럽다고 할까요. 키스부터 제 아래 방울들까지 모든 중요 포인트들을 다 터치해가면서
제 동생을 열심히 다뤄주시더라구요. 부드러운 혀와 그 놀림에 주니어가 본격적인 연애 시작도 전에 싸버릴 뻔 했어요...
성심성의 껏 제 주니어를 다뤄주는 세진씨에게 "그만..이러다가 쌀 것 같어ㅠㅠ" 라고 하니,
너무 귀엽게 반응해주시는 세진 씨.."잘하려고 한건데 미안할 뻔 했네ㅎㅎ.." 라며, 잠시 주니어의 안정의 시간을 갖었어요.
시작도 전에, 이렇게 위기가 왔던 적은 처음이었었고, 웬지 본격적인 연애도 이전과는 다를 것 같다는 직감이 바로 왔죠.
역시, 아니나 다를까 ㅎㅎ 아담한 체구로 열심히 위에서 펌프질 해주는 세진 씨,
이 자세, 저 자세 다양한 자세에도 흔쾌히 받아주십니다. 특히, 아담한 세진씨라서 가능했을 법한데요.
여상으로 거침없는 펌프질 + 그 현란한 혀로 제 슴꼭지를 동시에 공격해주시는 세진 씨. 이 것은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절대 모를 겁니다ㅠㅠ
위 아래 제 동생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흥분도가 극상으로 치솟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돌아서서 열심히 펌프질하였고, 신음소리도 죽여주는 세진 씨네요~ㅎㅎ
강력하게 쪼여주는 힘에 제 똘똘이가 장렬히 전사하였네요.
오랜만에 엄청 강력한 공격수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요. 너무 강력한 스킬+마인드때문에 실제 경기시간은 길지 않았던..(아니 못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정말 새롭고 놀라운운 경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봬왔던 매니저님들과는 확실한 강점이 있는 세진 씨였습니다^^
20대 초반의 친근한 동생 이미지를 가진 세진 씨 접견기였구요. 모델 핏의 와꾸족을 찾으시는 분들에겐 비추이오나
아담한 통통 스타일에 강력한 스킬/마인드를 겸비한 세진씨오니 한번 색다른 폭풍 즐달을 원하신다면, 꼭 접견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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