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데... 천사같은 심성을 지닌 그대에게... 미안합니다...ㅠㅠ
오늘은 그냥 쭉쓸람니다~~
이번달 달림을 총알부족으로 멈추려했지만....
딱 2일 남겨두고... 찿아온...달림신.... 아흐... 총알 딸리는데....
그러나..달림신에 유혹을 참아내기란... 에휴~~
어쩔수없이... 정말 아끼구 아껴오던... 돼지 잡았습니다~~!!
큰맘먹구.... 500원짜리만 모아오던 돼지... 잡았습니다~~!! (아~ 찌질하다...ㅠ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털어보니... 오~~ 예상했던것보다.. 많이나오네요... ㅎㅎ
그렇게 키워오던 돼지에 희생이로 달리러감니다~~~ ㅎㅎㅎ
(모로가던 도로가던 함 가보자... 아무도 모를거다~ 내가 돼지털어 여자 사먹은건....ㅋㅋ)
프로필을보며... 선택에 시간이.... 그러나 모르겠네요.... 누굴보지????
선택을 못한채 예약전화를 돌림니다~~
나: 안녕하세요!!! 예약좀 하려구용~~~
실장: 네~사장님 프로필에 보신분 있으신가요???
나: 아~~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어요~~
실장: 좋아히시는 스탈이 어케돼세요???
나:음~~ 일단 이뻣으면 좋겠구요... 몸매 슬림하구... 가슴은 자연산에 좋컷으면 좋겠구요~~
성격 착하구 잘받아주고.... 서비스 하드하구... 제가 뿅갈만한 그런분이요~~ ;;;;;;;;;
실장: .................
30초간 정적이 흐르고.... 실장님 욕할거 같아서.....빠르게 말을 이어갔어요~~
나: 농담이구요.... 오늘은 그냥 이쁘면 좋겠어요~~~ㅠㅠ;; 미안해요~~
실장: 아~~ㅎㅎ 농이 좀 심하셨네요~~~ 오늘은 우희 한번 보세요~~ 못보셨죠???
나: 우희??? 아직 못본거 같네용.... 그래용~~ 우희 예약 콜!!!!
그렇게 예약 완료후~~~ 오피갈때 저만에 재미를 느끼러 감니다~~~
주변에 카페를 여기저기 기웃기웃~~ 이쁜알바있나???? 오로케~~~ㅋㅋ (뵨태아님.....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한참을 기웃거리다... 음료 사들고 입장합니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건...
곱디고운 얼굴!! 살짝 띄미소...(아~~~ 이거 환하게 웃는거보다 매력있네요....ㅡㅡ)
아.... 이쁘네.... 헐...이쁘네... 읔... 이쁘네.... 연발....
그렇게 감탄하믄서 쇼파에 안자... 건낸말....
나:이쁘시네요......
우희: 고마워요.....
나:저는 어떻게... 잘생겼나요????
우희:.......
나: 미안해요.... 저두 제가 못생긴거 알아용.... ㅠㅠ;; (그래요... 저 못생겼어요....ㅠㅠ)
나:우희씨는... 집이 우이동인가요????
우희: 네?????
나 : 아~~ 예명이 우희라.... 우희동.. 우이동.... 뭐 그런....
우희 : 아~~~ ㅎㅎㅎㅎㅎ
그래요 저 아재 맞구요.... 아재 맞아요.... 제길....
그렇게 아재 개그후.. 급 썰렁해진 분위기를 뒤로하고..
샤워후....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림니다~~~
씻고나온 그녀를 보자마자... 생각난거....
"아~~ 내 콘돔~!!!" (조 약간 지루라 개인콘돔 들고 다녀요... 사가미... 필콘족이라~~)
벌떡 일어남니다~~~ 그러다 그만.....
무릎으로... 침대에 오르려던 그녀에 턱을... 그데로 가격!!!!!
그렇게 뒤로 넘어지는 그녀를 보고... 너무 놀라 침대 밑으로 떨어지듯 내려오다....
내발에 물컹..... 그녀에 가슴을...발로 밟고.... 또 너무 놀라 발이 뒤로 미끄러지면서
앞으로 철푸덕... 그녀위로 넘어지면서... 제 고추로... 그녀에 싸다구를 가격하고....
넘어진상태로... 그녀에 얼굴에 제 고추를 문질문질.....ㅠㅠ;;;;;
어렇게... 대참사가..... 벌떨일어나... 그녀를 보니... 누운채로...
얼굴을 감싸고... 잠시 일어나질 못하드라구요.....
전 그옆에서.. 안절부절.... 아~~~ 빙시~~~~ 이게 뭐여,...... 어떻해.....ㅠㅠ
잠시후 그녀가 몸을 일으키고... 침대에 안자.... 미안해서..안절부절하구있는 절 봄니다....
절말 아프다는 표정으로... 눈에 눈물이..그렁그렁.... ㅠㅠ
그렇게... 그녀를 달래보지만.... 그래두 미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그렇게 잠시후.... 침대로 절 끌어당기네요......
어어~~~ 왜???왜???왜???
그래도 할건 해야 한담니다.... 헐~~~~~
뭐 이런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진여자가 있누.......ㅠㅠ
전 미안해서 안해두 됀다고... 하지만.... 그런날 덥쳐오는 그녀....
아흑.... 미안한디... 좋긴하다.... 그렇게 그녀에게 전 녹아들고....
다시 쇼파에 안자 담배 한대 태우는데.... 그녀 얼굴을 보니... 아직 무릎에 맞았던 턱이 아픈가 봄니다....
그래서 연장 가능하냐 물어보니... 다행희 가능하담니다....
그렇게 연장을하고... 담배 한대 더 태우고... 그냥 쉬라고하구 일찍 일어나려했습니다~~
1시간 더 끈어주고 쉬게하고싶었기에....
그런데... 어디 가냐 !! 하네요..... 시간 다채우고 가람니다....
그리고... 한번더 하자는거... 제가 끝까지 안했습니다~~~
못하겠드라구요.... 체력두 딸리구... 아까 넘너졌던 무릎도 아프고....
그렇게 도란도란... 1시간동안 예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아~~ 뭐이런 천사같은 여자가.... 그런 대참사후... 욕을해두... 시원찬을판에....
다 참구... 끝까지 웃어주고... 이해해주고... 흠흠
그대에 날개는 어디가 숨겨 두셨나요???? ^^;;
아~~ 이쁘고 착한 우희... 담에... 파스 사들구 또 찿아올께요.....ㅡㅡ;;
아직두... 웃을때마다... 아픈턱을 붙잡고... 어색하게 웃던.... 그 얼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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