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고페이를 접견할 기호가 있는데, 대부분은 그렇지 않지만, 아주 가끔은 정말 와꾸나 몸매값이구나 싶을 정도로 시크(?)한 매니저도 있었습니다~
이런 매니저를 어디서 볼 수 있겠냐는 생각에 마인드나 반응에 대해서는 양보하고 외형적인 모습만으로라도 충분히 만족을 하곤 했었습니다~
물론 그 정도만 되도 그 페이는 충분하다고 느껴지는 와꾸&몸매녀였으니깐요~^^
그런데, 우희는 제대로였습니다~
가게에서 올린 플필은 그저 참고용일뿐, 직접 보고 확인한 것만 믿고 있기에 플필내용은 그러려니 했습니다~
아~ 그런데 입실하면서 본 우희는... 아이돌이라는 표현이 있었던거 같은데, 제대로 딱!! 이였습니다~
와꾸는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가끔 인터넷상에서 뽀샵으로 만들어진 미인 사진을 보는데, 바로 그 실사버전이였고, 굳이 싱크를 찾는다면, 좀더 상큼한 한선화? 좀더 고급지고 선이 가는 홍진영? 뭐 이 정도 싱크였습니다~
게다가 몸매도 아담 슬림했는데, 그 무엇보다도 피부가 살짝 어두운 실내에서도 뽀얗게 빛이 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 이정도만 되도 그간 고페이녀의 외모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았는데, 와~ 이건 뭐~ 내용면에서도 제대로였습니다~
정말 이번에 제대로 계탄 느낌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우희가 전해주는 시원한 냉수를 마시고 정신을 차리고는 그녀와의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참 이 아이... 이쁘면서도 귀엽네요~
말할때마다 살짝 삐죽거리는 입술이 귀여웠습니다~
복장은 세일러인지 교복스타일였는데, 어려서 더욱 잘 어울렸습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치마아래로 보이는 뽀얀 다리가 계속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아니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게 계속 우희를 쳐다보다가, 우희가 씻자고 해서 같이 양치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올탈한채로 샤워실 거울 쳐다보며 양치를 하는데...
와... 빽보였습니다~^^
나중에 본게임할때 확인했는데, 이건 왁싱이나 제모를 했다기보다는 원래 없는 아이가 아닌가 싶었고, 대부분은 그래도 그 자리가 색깔이 있기 마련인데, 이 아이는 거기도 상대적으로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젖가슴도 체구에 잘 어울리게 이쁜데, 이게 성형인지 헛갈리게 이뻤습니다~
그렇게 찬찬히 우희를 스캐닝을 하며 양치를 같이 하고, 샤워는 각자~
그래서 제가 씻을때 옆에서 바로 보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꽤 꼼꼼히 깨끗이 씻네?^^ 라더군요~
그럼 제가 지금 이렇게 깨끗하고 뽀얀 아이를 보는데, 제 스스로 깨끗이 씻지 않을 수 없겠죠~ ㅋㅋ
샤워를 마치고 나온 우희를 일단 침대에 눕히고는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받는것도 좋아하고 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해서 오늘은 역립만 하기로 하고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전혀 빼지 않고 잘 받아주었고, 곧 슴가를 애무하기 시작했는데... 와... 자연산 맞고요...ㅋㅋ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말랑 말랑 부들 부들.. ㅋㅋ
무슨 푸딩인 줄 알았습니다~
거기에 완전 뽀얗고 부드러워서 제가 부드럽게 하는 편이긴 해도 절대 세게 못할거 같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세게 하면 툭하고 터질 듯한 찰랑거리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일단 최대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한쪽을 애무할 동안 그리 큰 반응이 없었습니다~
잠깐씩 움찔거리는 느낌 정도 있었고요;;
느낌은 약한가 싶어서 나머지 한쪽 슴가도 천천히 애무를 했는데, 처음보다는 조금 더 반응 했지만, 그리 큰 반응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부드럽게 하니 좋았는지, 오빠~ 정말 부드럽게 한다~라며 칭찬해 주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세게하면 터질거 같아서 너무 부드러운 슴가였습니다~
그리고, 슴가의 반응이 약해서 봉지는 어떤지 아래로 내려와서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우와~ 벌려진 허벅지 안쪽도 너무 깨끗하고 뽀얗고 부드러웠습니다~
너무 기대되는 마음으로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기 시작하니, 슴가만큼이라 봉지둔덕이나 주변살도 너무 부드럽고 말랑거렸습니다~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클리에서부터 구멍을 오가며 천천히 핧아주니, 곧 촉촉해졌고,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다가 다시 스치듯이 혀끝으로 아주 살짝 클리를 핧아주기를 반복했고, 그 중에서도 집중해서 빠는거보다 혀끝으로 스치듯이 하는 것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서 애액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후빨도 했는데, 뭐 이런~ 후장도 깨끗했습니다~ ㅋㅋ
후빨할때도 즐기듯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휴 삽입을 하려고 올라와서 콘돔을 준비하고는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아... 좁았습니다~^^
가끔 어느 분에 제 후기를 보고 맨날 좁보일리 없으니, 제가 대물일거라고 하는데;; 사실 그말에 저는 억울합니다;; 제가 대물이였으면, 벌써 블랙이거나 쫓겨났겠죠;; 결국 진짜 좁보였다는거죠;;
참고로 저도 보는 눈이 있어서 목욕탕에서 보면 제 크기는 크기도 아닌 사이즈이더군요;; 심적으로는 대물이 되고 싶으나, 현실은 절대 대물이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그래도 이렇게 좁보를 만나니 제 소물 티가 나지 않아서 좋네요~^^
정말 봉지맛이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몇번 오가다 빼려고 했는데, 저를 끌어안더니 깊숙히 박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박았는데, 얼마지나니 구멍이 벌어지며, 애액이 흐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조금씩 강하게 쳐주니, 우희도 가만히 있지 않고 허리를 움직이며 강강강으로 박도록 유도를 했습니다~ ㅋㅋ
자기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는 계속 자기쪽으로 당기면서 박게 했고, 그래서 제가 속도를 변칙적으로 조절하다 강하게 박기라면 하면 완전히 개구리마냥 다리를 들어올리고 봉지를 위로 올려서 곧휴가 완벽하게 박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끌어안고서 박았고, 목애무는 좋아했는데, 귀애무는 싫어했습니다~
그렇게 안고서 강하게 박으니, 고개를 들어서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연신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으로 키스하며 박았고, 제가 더 못 버티겠다고 하니, 그러면 강하게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쳐주며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강하게 박으니 온몸이 찌릿거리기라도 한 듯이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하고 천천히 빼니, 역시나 콘돔에 애액이 흥건했습니다~ㅋㅋ
와~ 우희 진짜 페이값했습니다~
대박이였습니다~
페이신경안쓰고 재접도 많을거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제 주머니 미리 챙겼다가 우희보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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