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OPN
지역명: 강남
파트너 이름: 정혜성+2
오피 경험담:
강남권에 오피를 가기 위해 물색하는 중에 OPN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방문을 위해 예약전화를 하고 인증을마치고 예약 가능한 아이를 물어보니 제가 볼 시간대에
정혜성+2가 제일 적합하여 예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예약을 맞치고 준비를 하고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정혜성+2를 소개 하고자하니 필독해주시길 바랍니다.
시설은 여느 강남권 시설들과 크게 다르지 않고
문을 열고 반겨주는 정혜성의 느낌은 아담하고 통통한 느낌의 로리느낌입니다.
얼굴은 청순한 느낌과 어린 느낌이 풍기는 귀여운 베이글녀입니다.
가슴이 자연산 C컵이니 시선이 저절로 향하는 가슴골입니다.
대화를 통해서 느낀 점은 성격이 참 좋은 아이라는 점입니다.
담배를 피지 않는다고 해서 저도 신사적으로 흡연을 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대화를 어느정도 이끌다가 샤워하자고 제안하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가슴이 예상만큼 크고 자연산에도 탱탱함을 잘 유지한 듯합니다.
침대에서 부드럽게 키스를 해나가면서 가슴을 만지고 손이 내려갑니다.
일단은 제가 애무를 먼저 받는데 삼각애무를 중심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애무는 크게 나쁘지 않았고 저도 역립을 위해 눕히고 가슴과 꽃잎을 하는데 반응이 굿입니다.
활어과라고 해도 될 만큼 물이 흘러서 나중에 보니 침대가 젖어있습니다.
충분히 흥분시켰기에 콘돔을 쓰고 합을 맞춰나가는데 매니저의 얼굴이 느끼는게 참 보기 좋습니다.
조금 더 강하게도 해보고 약하게도 해보고 자세도 바꿔가며 뜨거운 관계를 이어갑니다.
물론 가슴은 열심히 만졌고 키스도 하면서 하다가 타이머가 울리자 저도 느낌이 와서 끝내버립니다.
총평
- 오랜만에 타이머가 울리는 시간까지 합을 맞춰보니 다리가 후덜합니다^^
물많고 잘느끼니 좋은 매니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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