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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가입하고 여기는 어느 업소들이 있을까!
구경하는 찰라 텐프로백마가 눈에 띄었다.
텐프로백마에 전화하여 꼭! 봐야 하는 언니누군지 물어보니 벨로나 금발이라 좋아할거라 해서 선택!
최대한 빨라도 퇴근시간 보다 1시간 일찍 볼수 있었다.
어쩔수 없이 5시쯤 예약하고 맞춰 방에 입실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늘씬한 백마가 서서 인사를한다.
나도 어쩔수 없이 맞 인사하고 쇼파에 앉는다.
오늘 제대로 백마 타고 놀아 볼렵니다.
얼굴은 야동에서나 볼법한 쭉쭉빵빵 백마입니다.
옷도 야동에서나 보일법한 옷을 입고 있어 이 모습만 봐도 꼴릿해집니다.
잠시 음료수 먹으면 처음 벨로나 손을 잡아 보다 어깨까 흟고 가면서 피부를 감상합니다.
아 부드러운 피부 감촉! 옷위에 있는 가슴이 눈에 띄어 옷속으로 손을 넘어 만져봅니다.
오호! 가슴은 큰편에 탱탱한 가슴이 만져지면서 유두를 비벼봅니다.
살짝 흥분 되는 나 벨로나 표정도 흥분 될려는 표정에 못참겠다 싶어
샤워실로 같이 고~ 합니다.
어떻게 샤워했는지 모를정도로 빠르게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왔다.
난 흥분할때로 흥분 상태에서 벨로나을 먼저 침대에 엎어놓고 역립을 한다.
바로 가슴부터 입으로 애무하면서 손으로 다리를 흟다가 갈라진 틈새로 손가락을 문질러본다.
슬슬 문질러 보자 좋아 하는 벨로나 표정 않되겠다
바로 갈라진 틈에 입을 박고 클리부터 동굴까지 입으로 핧아 보았다
급기야 터지는 벨로나의 신음소리와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벨로나
자세를 내가 위에 있는 69자세로 변경후 내 똘똘이를 빨게해본다.
아! 입 흡입력 자체가 좋은건지 내가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나올거 같은 내 똘똘이...
내 일어나 콘을 찾고 씌우고 벨로나 동굴에 밀어 넣은다.
아! 물도 좀 나온 벨로나 동굴에 밀어 넣는데 수월할정도의 물...
위에서 열심히 펌프질을 몇번하자 몸을 살짝 꿈틀되면 팅기는 벨로나
와! 활어네 벨로나...
너무 좋은지 내 허리를 두다리로 꼬옥~~ 쪼이는 벨로나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 보니 힘드렁 방아 찧기 하게 만들었다.
처음에는 서서히 율동하다 흥분을 점점 되는지 격렬히 허리 율동하는 벨로나
위에서도 쪼임에 상당히 좋은 벨로나 내 똘똘이 자극이 극에 달해 콘속으로 붓물 터지듯이 나오는 내 올챙이들...
벨로나도 흥분이 차츰 가라앉을때까지 쪼여지는 동굴... 뿌리 뽑듯이 나오는 내 올챙이들...
않봐도 내 올챙이들이 많이 나오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잠시 서로 껴안고 있다 내 콘을 벗겨주는 벨로나... 역시 많이도 나온 올챙이들...
샤워하러 가서 내 똘똘이를 깨끗히 닦아준 벨로나....
벨로나 활어급 정도의 반응과 물... 거기다 마인드까지 겸히한 백마입니다.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지만 이제는 벨로나랑 헤어져야 할시간... 잠시 포옹후 퇴실한다.
이런 가까운곳에 백마가 있다는거 자체에 기뻐 다음에도 재 방문하고 싶은 텐프로백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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