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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소교(+3)] ■■ 닮은사진 ■■ 《뮤지컬입문》 과목 수업마치고 오느라 지각한 첫출 쌩초앤엡.. "아 심봤다.. 심마니들은 진정 이런 기쁨이겠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소교야.. 실장님한테 뒷탐 남았냐고 물어봐줫!! 언넝!!" "있대요~ ㅜㅜ" "ㅜㅜ" (잠시후 집에 돌아가는 길..) "사장님, 뒷탐 캔슬났어요.. 어디 쯤이세요?" ... 이날.. 산삼한뿌리 3탐 캐먹은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 (저는요.. 전생에 착한일을 참 많이 했나봐요 ^^) ---------------- (첫날부터 지각해 늦게 온 주제에..) 소교: "저기 혹시.. 들어오실때 실장님하고 통화/문자한 내역 있으면 다 지워주실래요?" 4515: "아 저는 텔레그램으로 통화해서 자동으로 지워지는데요?" 소교: "네? 텔레그램요? 그게 뭔데요? 아 그거.. 저 첨 써봐서.. 아니.. 어쨋건 통화내역 지워진 거 저한테 확인시켜줘야 한대요" 4515: "엥? 여기 한번도 손님한테 그런거 시킨적 없는데? 그거 소교씨랑 실장님 통화/문자 내역 지워달라고 하는거 아니예요?" 소교: (당황하며) "어? 그런거예요? 잠깐만요.." 하더니 실장님하고 또 열심히 텔레그램 하네요.. 소교: "아녜요 손님꺼 내역 지워졌는지 확인하는거 맞대요. 얼른 보여주세요!" 새로 온 실장님이 많이 '쫄보'이신지 뜬금 안하던 요청을 하신듯.. ---------------- 뭐 조심하는게 서로 좋긴 하죠.. 아니 근데 그보다.. 저한테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ㅋ 문득.. 부르르 막 떨려오는.. (4515 부랄밑에 달려있다는) 쌩초 감지 더듬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레알 진퉁이야.. 강남오피서 씨가 마른 것으로 추측되는 화류계 쌩초의 촉이 옵니다. 빼박이다.. 물어봤지요.. "전에 어디서 일해본 적 있어요?" 아, 해봤답니다. 가게 이름을 물어보니깐 어물어물하더니 이름 잊어먹었다고 하다가.. 온라인 제휴 하는데가 아니어서 이름이 없다고 하다가.. 역삼이었다고 해서 그 오프가게 위치가 어디냐 물어보니 무슨 건물이름 하나를 대는데.. 제가 알기로 그 건물은 오프가게고 뭐고 오피는 아예 없는 건물입니다. ㅋㅋㅋㅋ 구라치는 거죠. 일해본 척.. 야무진 쌩초들이 가끔 그러는 경우 있어요.. ---------------- 엄청 경계심이 많고 의심투성이 쌩초이지만 한편 영특한 쌩초입니다. (매력지수가 점점 올라가요 이런애 ㅋㅋㅋ) 그래도 여자애는 여자앱니다. (원스어폰어타임인 어메리카에 나오는) 제니퍼 코넬리 닮았다고 하니까 "아 누군지 모르는데.. 이쁜 여배우예요?" 하고 찾아보더니 흡족한지 금방 경계가 풀립니다. ㅋㅋㅋㅋ 대충 보니.. 견적 딱 나옵니다. 그냥 민간인 대학생입니다. 그닥 친하지 않은 과친구가 오피일을 하는걸 우연히 알게되어서 한 일년간을 일해볼까 말까 간만 보다가.. 드디어 눈딱감고 나온거. ------------------- 연애 내용 써서 뭐합니까? 몇가지만.. - (감기가 걸린 것도 아닌데) 무슨 얘가 이리 뜨겁답니까? 신체의 모든 hole에서 김이 뿜어 나옵니다. 그거 아시죠. 훅~ 끼쳐오는 쌩초냄새. - 어떤 비유법이나 과장도 아닙니다. 철봉맛 애액으로 세수해보셨습니까? - 남친 없이 몇달을 지냈답니다. 굶었던 얘들이 달아오르면.. 정말 눈빛과 끌어당기는 손아귀 힘이 정말 다릅니다. - 세상에.. 피임약도 안먹습니다. (조심하세요.. ㅠ) 어쩐지 수량이.. ㄷㄷㄷ ---------------------- "소교야.. 실장님한테 뒷탐 남았냐고 물어봐줫!! 언넝!!" "있대요~ ㅜㅜ" "ㅜㅜ" (잠시후 집에 돌아가는 길..) "사장님, 뒷탐 캔슬났어요.. 어디 쯤이세요?" 이날.. 소교는 3탐만 해보고 퇴근하기로 했다는데.. 죄송하게도 이날 소교를 본 사람은 저 혼자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봤~따~~~~~~~" 하고 혼자 외치며 집에 돌아 왔답니다. (물론 담 출근날 언젠지 물어보구요.. ㅋㅋㅋ 별로 안이뻐요. 사이즈 보시는 분들은 피해가세요. 걍 저 혼자 보게 냅두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이날 소교 뒷탐 캔슬해주신 분.. 너무 감사합니다. ^^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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