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힐링수 - 소중(+3)] 숨겨진 주말 비밀병기.. "천상여자.. 조신함.. 지명.."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자세히 말할 건 아니지만 인연이 좀 있는 친구입니다. 아 왜 이제야 보게 되었을까 하게 만드는 언니들이 있는데..  좋다는 이야긴 들었으나 예약 전쟁 엄두가 안나서 못보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경우엔 몰라서(!) 못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중이가 아마 그런 경우 일겁니다.  나른하면서 설명하기 힘든 묘한 색기도 서려있는 큐티 페이스입니다. 특히 웃을때.. 헤프게 자주 웃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환하게 웃음 짓는 표정이 나오는데 반달 눈웃음이 지어지면서 매력 포텐이 터집니다. 웃는 얼굴 안 예쁜 언니 있을까만은  소중이가 미소짓는 표정보면 장담컨데 지금 강남 여느 업장의 +4 언니들보다도 예쁩니다.  160초반에 슬림한 편인데 슴가는 반전. B+ ~C 정도. 당연히 의술의 힘을 빌렸겠거니 했는데 천연슴가라 놀랩니다. 모양도 예뻐서. 희고 깨끗한 피부라 어깨쪽의 쬐끄만 레터링이 오히려 눈에 띱니다.  자연스럽고 차분한 대화를 하게 될겁니다. 아 뭔가 나른하지만 유혹적이다.. 라고  느껴지게 하는 것.  제가 느낀건 두가지 이유입니다. 첫번째는 목소리 때문였네요. 부드럽고 아늑한 목소리.. 심야 FM 라디오에서 나즈막히 흘러나오는 여자 디제이의 목소리  톤입니다. 굉장히 듣기 좋은 주파수의 떨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하나는 진지하게 상대에게 귀기울여주는 모아의 경청하는 태도. 티비도  틀지 않고 가만히 상대를 응시하면서 섣부른 히히닥거림이나 실없는 장난없이 가만히  귀기울여 진심어린 눈빛으로 들어주는 것. 작은 것 같지만 얘한테 뭔가 끌려들어간다는 느낌을 금세 받게 되는  이유 같습니다. 침대에서도 소중이는 전혀 오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애틋하면서 비밀스런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언가가 있는데..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은 얼굴과 표정으로 남의 남자 기둥의 한켠을 훑으며 흘깃 웃어주는데.. 섹드립 전혀 없이도 깊숙한 스킬이 없이도 이렇게 남자를 흥분시킬수가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티내지 않으려 해서 몰라볼수 있는데 가만히 보세요. 애무받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눈은 지긋이 감고 있고.. 아마 자기가 만들어 둔 상상속의 남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를 흥분시키는 나신의 얼굴없는 남자와  오후의 나른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소중이의 모습입니다. 섣불리 깨뜨리지만 마세요. 그 순간은 당신이 그 남자입니다. 아주 작고 좁은 그곳에서 당신을 유혹하는 달콤한 샘물이 배어나오기까지만 참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러면 어느새 침대에 나란히 누워 소중이의 새 지명오빠가 되어 가녀린 소중의 등을 꼬옥 안아주는고 있는  당신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적극적으로 들이대주는 게 좋은 마인드라고 생각하는 분들껜 평범한 아이겠지만 교감하고 서로 함께  소울 충만한 한시간 만들어 나가는 데서 희열을 찾는분들껜 최고의 지명감입니다. 아침 9시 땡하면 전화해서  첫탐 칼예약하는.. 샘나게 하는 지명분 거느리고 계시다는..  주말에만 볼 수 있어요. ㅠ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