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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주림+3] 굶주린 히딩크처럼...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누군지 전혀 모르고...

    입장했는데...

    어... 우리 어디서 봤죠? 



    10초 정도면 거의 알아보는데... 사실 누군지 못알아 봤습니다.
    목소리 듣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매치가 되었습니다.

    어디서 봤고 후기쓰고 그런거 싫어해서 간략하게만 쓸께요...
    후기할인도 받아야해서... 쓰지말라고 업소에서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얼굴... 아마 이뻤으면 단번에 알아봤을듯...
    몸매... 마찬가지...  평범함. (뚱~ 홀쭐~ 둘다 아님)

    뜬금없이 수건을 널질 않나.... 원래 이런거 눈치 보여서 못하는데...
    이바닥 때가 덜 묻어서 하는 행동처럼 느껴졌습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있는 그대로.... 그냥 그대로.... 하고 싶은대로....

    혹시라도 대화가 잘 안되거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나이든 오빠로서 잘 맞춰주고 응석도 받아주고... 일단 침대까지만 올라가면...
    하이레벨의 떡감을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넘 기대하진 말구요...

    먼저번 업소에서 약간의 경력만 쌓고, 행방이 묘연하다 강남에 몰래 잠입했는데...
    첫탐에 아는 오빠 만난다면...
    생각만해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떡감이 어느정도 인지 오바할 필요도 없고... (진짜 오바하지 말자...)
    기대하지도 말고....
    알아서 땡겨주는.... 
    마치 늘 승리에 굶주린 히딩크처럼...

    나 항상 굶주림?

    그래서 주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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