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디저트
아가씨 예명 : 에이드+3
디저트 에이드 간만에 또봤네요
예전에는 디저트 리치보러 많이다녔는데 리치가 안보이고 좀뜸했었죠
에이드는 거의 디저트에 처음 입문할때 본 매니져였죠 당시20살 현재 21살 비흡에 노타투
민필의 여우와꾸에 B컵의 자연산 바스트 연예할때 비음으로 "하앙 하앙 깊어서좋아"섹드립을 연발했던
한동안 라인업에도 없었는데 간만에 라인업에 떴길래 보려고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서 콜을하고 입장을 하니 에이드가 못보던 옷을 입고있네요
옷에대해서 얘기하니 경상도사투리로 오빠가 오랜만에 와서 그렇다며 바꾼지 꾀됐다는군요ㅠ
간만에 봤는데 예전에는 정말 말랐는데(예전 푸우에 라이언이랑 비슷한체격)간만에보니 살좀올랐더군요
지금이 예전보다 더 보기 좋더라구요 이야기좀 나누다가 에이드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에이드는 샤워서비스가 있는 매니져입니다
깨끗이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가니 에이드도 몸을닦고 침대로 오는군요
급해서 에이드 입부터 제입으로 더럽혀 줬습니다 이어서 가슴 꽃잎을 더렵혀주는데 활어반응이
역시 활어는 사랑입니다 한마리의 예쁜 여우가 누워서 팔딱팔딱하는데 흥분을 안할수가없죠
에이드의 애무서비스를 받고나서 바로 연예준비를 하고 바로 본격적인 연예를 시작
서툰 여성상위자세를 시켜봅니다~역시나 서툴군요 바로눕혀서 남성상위로 진행을 다시 리스타트~
하이톤의 비음으로 또 섹드립을~~ 이어서 후배위로 다시 진행을 했더니 중간에 막 움찔하면서 떠는느낌이
얼른 사정을 하려고 집중해서 발사를 했습니다 연예타임이 조금 길어져서 그런지 힘들어하더군요
그래도 내색하지않고 제옆에 안겨서 누워서 즐기는 모습이 귀엽기도합니다
콜이 울리고 뒷사람을 위해 또 얼른 씻고 퇴장했습니다
에이드가 이쪽바닥에 발들일때 첫날에 만났던 매니져인데 마인드 연예 에이스로서 손색이없네요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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