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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치치+2] 순수리얼 민간인 쌩초짜와의 봄향기를 느끼며...(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에만 안전하게 다니는 저로서는 가끔 첫타임을 끊을때가 있는데...
    어느순간 부터는 출펑이 잦다보니 안전하게 두세탐 이후로 생각하곤 합니다.

    오늘은 터미널쪽에 볼일도 있고 무역센터쪽에도 볼일이 있어 오전부터 작정하고 기다려줄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한시간 앞당겨 첫탐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부록으로, 간만에 출근했다는거...  희미하게나마 거미줄좀 쳐져 있겠다는거...

    두근두근 기대감을 안고 입장해보니...
    자그맣고 이목구비 뚜렷한 수줍음 가득한 대학 신입생 같은 얘가 반겨주었습니다.

    당연 어리버리 생초짜라는거 인지하고 들어갔었고...
    진짜 쌩~인지도 접해볼겸 접잖게 앉아 있었는데...

    살짝 키스를 나눠보니 금방 반응이 오는거보니 나랑 너무나 잘맞는가 보다 라는
    즐달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샤워섭을 권했고... 조용히 따라올 준비를 하는 치치...
    팬티만 남아있을때 내가 함 벗겨보겠다고 용기를 내어 내렸습니다.

    자그맣고 앙증맞은 레이스달린 속옷인데... 몸매라인과 함께 너무나 잘어울렸습니다.

    샤워젤을 몸에 발라주며 살짝살짝 스킨쉽도 하며 친분을 쌓게 되었고...
    까마귀는 연방 까악 까악~하며 성을 내고 있으니 이광경을 수줍은듯 조용히 웃고 있었습니다.

    침대로 조용히 11자 형으로 둘이 누워서는 연인처럼 키스를 나누었고...
    비제이로 이어졌는데...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입을 얼마나 보지처럼 쪼여주는가?
    그냥 빨아주는데... 입의 느낌이 보지 같더라능...

    조용히 눈감고 느꼈지 머....

    보빨시 침이 닿으면 약간 쓰라리 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소극적이라기 보다는 부탁인듯.. 아프데~)
    봉지의 향만 느끼거나 침을 묻히지 않은 마른립으로 다가가 주시길 바라며...

    다행스럽게도 삽입시 적당히 물도 나와주고... 때에 따라서는 입구에 젤을 바르곤 하는데...
    자신의 역량에 따라 물이 나오는걸 봐서 젤이 필요할수도 안필요할수도 있겠습니다.

    쪼임과 물의 양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후배위시 잘룩한 허리라인을 보며 피스톤의 피치를 올리는 묘미가 있으니 발기가 탱천하다면 
    권해드리고 싶을정도...

    초짜들을 가끔 접견하긴 하지만, 별로 안찾아보는 편인데...
    치치의 몸과 마인드는 이바닥에서도 하캡인증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 희귀한 편입니다.

    전에 와이지라는 업소에 이유비라는 언니가 있었는데...
    봉지에서의 쌩초짜 내음이 가득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곤 하는데... 
    그 내음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랄까... 진보성향?

    이런 착한 언니와 실갱이하다 블랙 쳐맞지 말고.... 
    민간인 여대생 쌩초짜와의 느낌, 봄향기를 가득 느끼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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