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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저금통 - 은비(+4)] ■■닮은사진■■ "당신인생 역대급 즐달이 기달리고 있을겁니다.. 호불호따윈 없을겁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저금통
    지역
    강남
    닮은 사진.. 이라고 썻지만.. 아닙니다. 실은 닮은 '캐릭터'입니다. 유인나.. 는 '사랑스러움'입니다. 그 케미가 가장 발산되었던 건 돋보였던건 《도깨비, 2016 》에서가 아니고 《인현왕후의 남자, 2012》였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유인나는.. 연기가 아니고 지현우랑 진짜 사랑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에 빠진 여자얘들의 눈빛과 손짓은 너무도 달라서 티가 많이 납니다. 그 드라마 찍을때의 유인나는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사랑스러움의 최고봉이었고, 그 드라마는 유인나에게 '멘붕이 오게하는' 인생작품이었을겁니다. 그 따라올 수 없는 '사랑스러움'의 케미를 그대로 담고 있는 역대급 지지배가 오피에 왔습니다. 사시인가? 촛점이 0.1도 정도 틀어져있는.. 못생겼는데 이쁜 눈. 낯가림의 표시를 겸연쩍게 표현할 때 살짝 깨무는 입술. 그러다 갑자기 미친년인 듯 목젖이 드러나게 깔깔깔 웃어제낍니다. 그게 시작입니다. 빠져들기 시작하는게.. 쉴새 없는 끼부림으로 제맘을 헤채합니다. 연애할 때 은비는 제 머리를 자꾸 쓸어넘깁니다. 내일이면 못볼 남친이라도 되는 양.. 앞머리 숱이 적어서 일부러 내리고 다니는데, 헝클어져 못생겨지는게 싫어서 도리도리 했더니 "이따가 나갈땐 모자 쓰면 되잖아" 하며 계속 쓸어 넘깁니다. 밖에 나갈때가 아니고 지한테 잘보이고 싶은 맘인데 말입니다. 호불호 따위는 없을 겁니다. 그리고 헤어나오기는 무척 힘들것 같습니다. 제마음속에 멸종되었던 로진끼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P.S. 써놓고보니.. 후기를 '홍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보시기엔 정보는 하나도 없고 지 감상따위 멍멍소리만 적어놨네 하실수도 있겠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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