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엔엪샛별이가 등장했다해서 바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예약을하고 시간이되어 바로 올라갔는데 완전 민필에 몸매는 아주 맛깔스럽게 생겻더라구요~
바주카 장착을 두개나했던데... 첫인상 완전 합격! 아주아주 베리굿이엇네여~
아침 8시에 문의를했던나에겐 일찍 예약한 내자신이 뿌듯하더군요~
애인모드 완전 뒤질라게 좋더군요
말도 잘이어가고 아재개그해도 받아주고 너무나 흡족했어요~
자꾸만 눈이가는 바주카두대는 감출수가 없더군요!!
간만에 슬림 자연 바주카를 봐서 너무 좋습니다...
그냥 보기만해도 좋은데 나한테 금쪽같은 1시간이 너무나도 빨리지나가더니
샛별이가 오빠 시간간다~ 언능 드루와~ 이러더군요! 참 미치게하는 욕구를 감히 참을 수 가없어
샛별이에 말을 신속정확하게 듣고 바로 씻으러갑니다 빠르게 후다닭 씻은후 바로 침대로 안달려가고 거실에서 심호흡 한번하고 바로
샛별이에 가슴속에 숨어버렷습니다 어찌 포근하고 따뜻하고 좋은지 넘나 좋네여~ ㅎㅎ
슬슬 애무를 받고 모든 것이 낮선 샛별 아주 열심히 천천히 잘해줍니다.
정말 풋풋하더군요. ㅋㅋ
역시 이맛에 풋풋한 쌩초를 보게되는건 아닌지 감히 예상해보네여~
풋풋한 쌩초여도 여자는 여자입니다. 아주 맛깔나게 드루오네여~ ㅎㅎ
달랑달랑은 옵션이구 신음소리도 옵션이며 홍수는 뽀너스입니다 와 이렇게 물이많은지는 상상도 못햇어여 그리고 첨보네여~
진짜 수건깔고해야할정도에여~ 너무 물이나와서 미챠버리게 흥분했습니다 거의 분수쇼마냥 해결안되게 나오더군요...
느끼는것도 차원이 틀리네여~ 활어반응 너무조쿠요~ 진짜 너무 여운이 찐해서 돌아버리겟네여~
여운이 너무 지려서~ 다음날인 3월8일 오늘 방심한나머지 10시쯤 예약문의를 드렷는데 예약마감이라네여...
거참이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담부터는 8시 예약을 해야 맞는게아닌가싶네여~ 무튼 너무 좋은 추억만들어줘서 샛별이에게 너무감사하고~
싱글 실장님에게도 너무 훌륭하다고 따봉이라고 말해주고싶어서 후기를 진짜 사실적으로 썻습니다. 여러분~ 샛별이 잘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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