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텐프로백마에 마음이 드는 언니가 있어서 전화를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과의 간단한 얘기를 하면서 스티나 언니 있냐고 물어보고 있다니 예약을
(제 취향은 글래머인지라)
스티나 올가 고민했는데 실장님이 스티나를 강추!!
장소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층에 올라가서 대기~
잠시후 문이 열리고 보이는 스티나양의 모습~
응~ 좋습니다 ㅎㅎ 일단 가슴 좋고요~
와꾸는 제가 좋아하는 민삘스타일~
화장 너무 진하지도않고 딱 민삘메이크업~
아주좋네요~
그렇게 입장해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스티나양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니
하고싶은 공부가있는데 돈이 조금 많이 필요해서 일하러왔다고하던구요
하지만 아버지한테 기대고싶지는 않다는 효녀 스티나 ㅠㅠ
그렇게 대화를 마무리 짓고 간단히 샤워후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제위로 올라타는 스티나~
그녀는 제 귀부터 목선을 따라 애무를하며 아랫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려가
저의 꼬치를 물어버리더군요~
그렇게 점점더 흥분이 되어가며 조카들에게 기빨렸지만 역시 주체못하고 힘을냈죠 ㅎㅎ
그렇게 힘을내어서 그녀를 엎어트리고 그녀와의 전투를 시작~
일단 키스부터 그녀의 큰 슴가를 쪽쪽 빨며 아랫쪽으로가서 보빨을 하는데
스티나는 아랫쪽을 잘 관리했는지 냄새가 조금있을뿐 괜찮습니다~
그후에 그녀가 제 꼬치에 고무풍선을 씌우고 제위로 올라와서 저의 꼬치와 합체!
넣는 순간 우와~ 했습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좋습니다~ 굉장히 좋아요 ㅎㅎ
그렇게 그녀는 제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저도 가만히 당할수만없어
그녀의 슴가를 주무르며 꼭지를 자극했더니
그녀도 흥분되었는지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그렇게 저와 그녀는 여러가지 체위로 전투를 벌이며
마무리를 향해 달려갔고
마무리가 되려는 찰나에 때마침 울리는 예비콜...
갑자기 맥이 빠져서 기운이없어지려고하는데
스티나는 계속하라고 더 하자고 빨리 허리를 흔들어달라고 제 꼬치가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뭐 그녀들의 말이 직업특성상일수있지만...)
어찌되었든간에 그렇게 저는 그녀와의 전투를 다시 힘을 얻어서 마무리 발싸를 촥!!
렇게 전투를 끝낸뒤 그녀가 가져다준 물을 한잔 마시고 간단하게 씻은후 옷을 챙겨 입고 퇴장~
퇴장하는 저에게 스티나는 '씨유어게인' 이라고 말하며 배웅을 하였죠~
이번에도 즐달했고 하니 다음에 또한번 가고싶어지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